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꽃구름다원

우리동네 유기동물과 관련된 활동을 하게 될 꽃구름다원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8월까지의 활동 에세이/신수연


처음에 봉사활동을 한다길래 친한친구들이어서 한다고 했는데 1년간 하는건지는 몰랐고 청뭄에서 옛날에 한번봉사해본것 빼고는 해본적이 없어서 설렘반 긴장반 이었다
첫모임에는 참여하지 못해서 선생님을 보지못했는데 두번째에 선생님을 봤는데 너무 착하시고 우리 장난들도 잘 받아주시고 해서 너무 너무 좋았고 잘맞는 것같아서 느낌이 좋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우리 봉사 활동을 정해서 해야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못해 우리는 일단 회의를 통해 결정했는데 유기견에 관한 봉사였다. 하지만 내가 고양이한테 할퀸적도 있고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좀...힘든 결정을 했지만 차차 나아지겠지 이기회에 공포증을 극복해보자고 생각했고 다음 모임을 가졌다. 일단 나가서 길 고양이들을 찾아보고 사진을 찍는거였는데 엄청 엄청 더웠고 치킨마루,나비 고양이밖에 보지못해서 디따 힘들었던 기억이있었다. 이때부턴진 몰라도 계속 고양이만 보면 사진찍고 말거는 버릇이 생겼다. 요즘은 강아지도 무섭지 않은건 아니지만 좀 이겨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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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까지의 활동 에세이/김지우

시작된 변화라는 활동은 하진이가 처음 알려주었다. 같이 해볼 생각이 있냐는 말에 졸업한 내 친구들을 계속 만날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점이 너무 좋아서 같이 하게 되었다. 처음 신청서를 적을 때는 우리가 과연 잘할 수 있을지, 주제는 뭘로 할지, 이름은 뭐로 할지 모든 게 고민됐다. 나는 순우리말로 사랑스러운 이름을 짓고 싶어서 찾아보던 와중에 여러 가지 빛깔을 띈 아름다운 구름이라는 뜻의 꽃구름과, 모두가 원하는,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다원이라는 단어를 보고 “모두가 원하는 여러 가지 좋은 다양한 방향으로 세상을 나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꽃구름과 다원을 합쳐 꽃구름다원이 어떠냐고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고, 그게 우리의 팀명이 되었다
첫 모임은 오리엔테이션이었고, 몇 번의 만남 끝에 우리를 담당해주실 선생님을 선택했다. 그때 우리는 이지민 선생님을 강력히 원한다고 어필했고, 선생님이 우리의 담당티쳐가 되어주셨다. 그때 선생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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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이지민
♥¥♥
김베리
❤ㅡ❤

8월 까지의 활동 에세이/오예린

처음에는 마냥 유기동물들을 돕고싶다 라는 마음으로만 활동을 시작했었다. 활동을 시작하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동네 풍경과 돌아다니는 유기동물들을 관찰하게 되었고 길을 가더라도 유기동물들이 보이면 바로 사생팬마냥 사진을 찍으며 유기 동물들을 보호해주시는 분과 이들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리고 마침 우리와 같은 주제로 활동하는 다른 팀들이 있었기에 모두가 다 같이 힘을 합쳐 냥냥파티를 준비하게 되었다. 막상 유기 냥이들을 위한 파티를 개최하려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지만 기나긴 토의를 거친 결과, 우리 팀은 사진전과 영화제, 이름 공모전 등의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되었다. 사진전은 우리가 여제껏 찍어왔던 사진들을 비롯해 동네 주민 분들의 응모를 받아 진행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주민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사진이 모자를 것이라는 걱정은 깨끗이 날아갔다. 영화제는 여러 영화들의 후기를 찾아보다가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 이라는 다큐형식의 영화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냥냥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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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이지민
♥~♥

8월 까지의 활동 에세이/이지은

2017년 3월 21일
한 단체 카톡 방에 초대가 되었다. 그곳에는 나의 친한 친구들과 저번 모임 때 못가서 못 뵈었던 이지민 선생님이 계셨다. 이름은 꽃구름다원. 처음 정할 때부터 마음에 들던 이름 이였다. 그때는 새학기라 모두들 바빴다. 그래서 시간을 정하는 걸로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

2017년 3월 22일~2017년 3월 23일
우리에게 카드가 생겼다! 앞으로의 활동이 실감나던 순간 이였다.

2017년 3월 25일
우리의 첫만남 이였다. 다 같이 모여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다양한 의견들을 내었다. 유기동물, 카페, 식물 심기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지만 정작 끝은 못내고 다음 만남으로 결정을 미루었다.

2017년 4월 1일
우리는 만나서 저번보다 더 많은 의견을 내었다. BRAIN STORMING 으로 유기동물, 식물심기, 카페, 쓰레기통, 손 편지 대신쓰기, 재능기부, 간식배달 이란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찍은 사진들을 보니 그때가 새록새록 떠올랐다
이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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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이지민
♥=♥

8월 까지의 활동 에세이/서하진

나는 시작된 변화 활동을 2016년 2월 달부터 시작했다. 첫 워크숍에서 ‘시작된 변화’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와 어떻게 ‘시작된 변화’를 진행하야 하는 지를 배웠다. 또한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조화를 이룬다는 뜻인 꽃구름다원이라고 이름도 지었다. 이름까지 지어보니 제법 괜찮아 보였다. 지도 선생님을 뽑아 이지민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고 선생님의 지도하에 우리는 활동을 시작했다. 고등학생들이기 때문에 주말에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조율하기가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매주 주말에 한번은 꼭 꽃구름다원 활동을 진행했다. 처음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주제 정하기였다.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주제 선정’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들이 있었다. 팀원들과의 많은 대화 끝에 유기동물을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주제를 정하고 나서 어떻게 활동을 진행할지 토의를 하던 중 유기동물 보호소에 직접 가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유기동물에 대해 봉사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가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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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이지민
♥♥

오늘은 꿈나르샤를 위한 준비를 했다. 꿈나르샤때 판매할 소세지와 레몬에이드를 어떻게 할지 정하고, 판넬을 만들었다!!! 마트도 갔다오고 문구점도 다녀왔는데 우리가 찾는 재료가 없어서 수요일에 다같이 가기로 했고, 판넬은 컬러로 프린트해서 붙였다. 레몬에이드와 소세지를 팔고 타투도 무료로 해드리니 많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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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이름 공모전에 당첨되신 분들께 기프트콘을 드렸다. 또한 꿈나르샤축제준비를 위해 회의를 진행했다. 꿈나르샤에서 만들 소시지와 레몬에이드 재료를 어떻게 준비하고 얼마나 사야하는 지에 대해 말을 나누었다. 홍보 판넬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랐다.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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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시반에 만나서 꿈나르샤에 대한 회의를 하였고 우선 소세지와 레몬에이드를 만들기로 했고 그에 관련된 재료를 사려고 했는데 팔지않아서 실패했다 하지만 판넬은 만들었다! 나와 하지니가 노트북을 가지고 폰트를 만들어 작성했고 그것을 프린트해서 판넬에 붙였다. 다음주는 꿈나르샤 준비를 해야하고 재료를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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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꿈나르샤를 위한 준비를 했다.


그전에 먼저 당첨되신 분들에게 베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기프티콘을 보내드렸다. 그다음에는 꿈나르샤에서 무엇을 팔지 무엇을 할지를 정하였다. 우리는 소시지와 에이드를 팔기로 했다. 그리고 판넬을 만들기 위해 나와 예린이와 지우는 모닝글로리에서 딱딱한 하드보드지를 샀다. 올라오는 길에 컵과 꼬치도 사려했지만 아쉽게도 없었다. 그다음 친구들이 만든 글자로 예쁜 메뉴판을 만들었다. 냥냥파티에 이어서 이번 행사도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꿈나르샤는 처음이라 설레고 기대된다. 9월 2일에 모여서 다른 팀들은 어떤 준비를 했는지 알고싶다 궁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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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고양이 이름정하기 이벤트를 해서 뽑힌 사람들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기프티콘을 보냈다. 내가 보낸 사람은 아직도 본인확인을 안해줬다ㅠㅠ 그리고 곧있을 꿈나르샤 준비를 했는데 레몬에이드와 소시지를 팔기로 했다. 일단 판넬을 사고 컵이랑
소시지를 끼울 꼬치를 사려고 했는데 마트가 닫아서 사지 못했다ㅠ 그래서 일단 판넬을 만들었다. 글자 배열하는게 왠지 재밌었다 ㅋㅋ 그렇게 감각적인 배열으로 판넬을 완성했다. 그나저나 저번에 영화제에 사람 아무도 안왔었는데 이번 활동에서 그일이 반복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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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1빠다 히히


오늘 비가와서인지 출석률은 낮았지만(ㅋㅋ)
그래도 냥냥파티때 고양이들의 이름을 적어주신거를 정리해서 기프티콘을 보내드릴분들을 뽑고 꿈나르샤때 어떤일을 진행할까 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건 단순히 봉사가 아니고 즐겁게 삶의 질을 높여준달까... 공부만 하다가 이런 시간이 있는건 정말 좋다!!!!! 하여튼 오늘 우리는 이야기를 하면서 꿈나르샤때 페이스페인팅도 하고 맛난것도 만들고... 다양한 의견을 냈다 개인적으로 김지우가 노래를 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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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날이었다!!! 모두가 많은 준비를 하고 기대도 컸던 파티라 손님이 많이 와계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없어서 처음에는 실망했었다. 우리가 너무 기대가 컸었나보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가면서 들려주시고 해서 나름의 수익금도 나오고 많은 투표수를 얻을수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이런 자리를 마련한것이 참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고양이간식은 길냥이보다는 설기가 더 좋아했지만 그래도 친구들의 노력을 담아 만들어 준것이기에 좋은 자리였던것 같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또 이런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고 현재 꽃다방에 전시되어있는 사진들과 문화센터 입구에 놓여있는 이름투표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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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냥냥파티 당일...!!!!!!


끄아 넘나 설레는 마음으로 장소에 도착했다
일찍오신 다른 팀 분들은 점심을 드시러 가시고 우리가 행사장에서 진행을 했다 사실 초반에는 손님분들이 잘 오시지 않았다 하지만 음료도 사오고 다른팀분들도 오시면서 북적북적한 분위기가 만들어 지자 점차 손님분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어린이 손님들,선생님분들,부모님들 모두모두 투표도 해주시고, 쿠키도 구매해 주시고 행사를 즐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즐거운 음악에 춤도 추고,과자도 먹고,이야기도 하고,손님분들도 만나다 보니 시간이 너무너무 금방 가버렸다ㅠㅠㅠ 정말 너무 행복한 날이였다. 내가 뭔가 특별해진 기분이였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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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냥냥파티
완전 재미있었다!!*-*
길고양이와 다른 동물들을 좋아하는 자그마한 가게에 온 느낌이었다♡♡ 또한 친구들과 서로가 좋아하는 노래도 듣고 행복하게 가게 영업(?)도 하며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많은 일들이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왔다😁
이번 냥냥파티를 통해 사람들이 길고양이를 비롯한 여러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조금더 키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시작된변화 화이팅💜
🌸꽃구름다원 화이팅🌸
💡하이라이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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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하루전이다
그래서 내일 행사때 필요한 것들을 마무리 짓기로 했다. 처음에 우리는 역할을 나눴다 나와 예린는 투표용지를 만들었고 수연이와 하진이는 영상을 만들고 지우는 명찰을 디자인했다. 투표용지는 60장이라 처음엔 자르는게 힘들었지만 날이갈수록 가위질 실력이 늘었다. 영상을 정말 열심히 만들었지만 프로그램이 이상해서 저장에 실패했다...☆ 그래서 빠르게 다시 만들었다. 명찰이 내스타일로 핑꾸삥꾸하게 나와서 좋다.
내일 행사때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 팝콘!!!!!!콜라!!!!!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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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전날이어서 준비를 급하게 했다! 나와 찌은이는 투표용지를 만들고 심혈을 기울여 잘랐다 ㅋㅋ 찌우는 명찰을 만들고 수여니랑 하지니는 영상을 만들었다! 글씨쓰는건 10분만에 다해놓고는 노래랑 연예인사진 고르는데 약 4배의 시간을 더 썼다. 어쨋든 그렇게 힘겹게 만든 무비메이커로 영상을 만들었는데 저장이 안돼서 다른컴퓨터로 다시 만들었다ㅠ 그나저나 수여니가 스페인을 갔다와서 초콜릿을 사왔는데 되게 맛있었다.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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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수연이는 홍보영상을 만들고 또한 나는 영화감상평포스터를 만들었다 예린이와 지은이는 투표용지를 만들었고 지우는 명찰을 만드는 등 아주 많은 일을 했다!! 과연 냥냥파티에 사람들이 많이 올지는 의문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잘되었으면 좋을 것같다!!
냥냥파티 파이팅**
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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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때 쓸 판넬과 투표함을 만들었다. 나의 미적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피자효과였닼ㅋㅋ 시간가는줄모르고 만들다보니 어느새 다 만들었다!! 냥냥파티가 기대되었다 빨리 다음주가 왔으면 좋겠다 본드를 너무 많이써서 코가 찡했지만 풀보다 훨씬 편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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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냥냥파티를 위해 팜플렛과 투표함을 만들었다. 순간 접착제를 쓰느라 손이 희생당했지만 결과물을 보니 뿌듯했다!! 각티슈를 투표함으로 쓰느라 280장의 티슈를 한장한장 분리하는 단순노동도 했는데 재밌었다 ㅋㅋ 이렇게 열심히 고생한만큼 냥냥파티가 성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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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가 와서 너무 힘들고 아침부터 일어나는라 너무 피곤했는데 5층에 도착하고 애들이랑 만나고 선생님이랑 만나니 피로가 풀렸다. 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를 해야해서 이름공모전,영화등 준비를 열심히 했다 다음활동은 참여를 못하지만 냥냥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면좋겠다.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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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랕
오늘은 할일이 너무나 많았다ㅠㅜ
팜플렛만들기와 투표함만들기 등등 노동을 다 끝냈다 완벽한 냥냥파티를 먼들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우 보기좋았다!!
냥냥파티가 점점더 기다려진다##
꺄아아아악악
열심히 해서 유기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180도 바꾸어버리자♡☆♡

오늘은 첫번째로 영화의 클립들을 보면서 3가지 영화 중 하나를 선정했다. 동물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내용이 그려진 영화로 우리위 마음에 쏙 들은 3번째 영화가 골라졌다. 영화를 상영할때 같이 먹을 팝콘을 사려고 하는데 카드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해서 카드가 정지되고 말았다....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물도 사지못하고 간식도 못먹었다ㅠㅠ 그리구 영화를 상영할 때 같이 보여줄 문구도 만들었다 이제 동영상을 만둘어서 보여드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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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를 위한 준비를 했다.


오늘 해야할일이 정말 많았다 아무래도 고등학생이다보니 시간이 부족한점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다.
일단 우리가 찍은 고양이 사진 중 사진전에 제시할 사진 30장을 셀렉했다. 고르다보니 딱 30장을 맞춰 골라서 신기했다. 그다음 영화 예고편과 설명영상을 보면서 영화를 골랐다. 첫번째 영화가 유력했지만 예상외로 3번째 영화가 너무 좋아서 만장일치로 고르게 되었다. 그다음 행사때 필요한 판넬을 준비했다. 카드가막혀서 팝콘도 못사고 물품도 못샀지만 그래도 도안을 그리며 준비했다. 영화설명영상에 들어갈 말도 정했다. 나의 국어적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렇게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활동인것 같다. 준비가 얼추 된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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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다른 팀과 회의를 했다!!
태랑중학교1학년후배들도 만나고 공릉중학생들도 만나서 고양이파티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본 좋은 기회였다. 우리 팀도 준비를 많이 했지만 다른 팀들이 생각한 다양한 주제들을 보며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더 열심히 활동합시다

꽃구름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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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이지민
냥냥파티 포스터 누가 그렸는지 참 잘그렸네요 ~~ :)
할랕
@청뜰5기_이지민 헷 바로 저

좋은 시간이었다
꽃구름다원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오늘은 유기동물영화상영회의 영화를 선정했고 판넬 준비를 했다
시험끝났다고 좋아했는데 꽃구름다원일이 많아질것같았다 하지만 사진을 준비하면서 거양이들에 대한 사랑이 커지면서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헹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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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저번에 그린 포스터 도안을 토대로 포스터를 완성시켰다! 내가 그렸던 귀여운 고양이가 선을 따는 과정을 거치며 바보 고양이가 됐지만 여전히 귀여웠다!!! 그 뒤 다시 동네에 유기냥이들을 찾으러 떠났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인지 지우가 냥이들이 있었다고 말한 장소에 가봤지만 그림자도 보지 못했다ㅠ
그래도 오늘 포스터를 이쁘게 완성시켜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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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고양이 정말.. 심멎이구만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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