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학원에 찌든 아이들 쉬는 시간 갖게 하기.

우리는 새싹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나는 처음에 준서가 봉사활동 팀이 한자리 빠졌다고 해서 같이하게 되었다.  "그냥 딱 한번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나는 충격을 받았다. 겨울까지 해야 된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워크숍도 끝나고 주제를 찾아내려고 하였지만 의미없이 시간은 흘러갔고 기말고사 때문에 한달을 쉬게 되었다  그러다가 다시모일려고 했지만 우리는 1,2명씩 빠지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는 규칙을 정하였지만 역시 주제는 정해지지않았다. 그렇게 중간모임을 하고 우리 주제가 정해졌다. 주제는 바로 학원에 찌든 아이들 쉬는시간 갖게 하기였다.  그렇게 우리는 물총놀이, 멍때리기 대회준비를 하였다. 우리는 물풍선도 채우고 물총도준비하며 물총놀이 하는 날을 기다렸다.그렇게 물총놀이를 하는 날이  찾아왔고 우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은 잘 진행하지 못하였지만 아이들은 즐거워 보였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후 우리는 다시 1,2명씩 모이지 않았고 그렇게 멍때리기 대회는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게 조금 아쉬웠던 우리는 팬케이크를 만들어 팔자고 하였다. 아쉽게도 나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잘 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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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서)

처음 신청서를 낼 때 까지만 해도 우리는 굉장히 열정적이었다.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팀원 4명을 끌어 모았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딱 거기까지 였다. 2번의 워크숍과 주제를 정하기 위한 2번의 모임 이후 아이들이 조금씩 불참하기 시작했다. 물론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었겠지만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 몇 번의 모임을 더 가져 보았으나 잘 될 리가 없었다. 상황은 심각했다. 결국 우리는 특단의 조취를 취하기로 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규칙적으로 만날 시간을 정했다. 우리가 좀 더 효율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조항들도 몇 가지 추가했다. 그 이후로는 조금 나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주제는 잡히지 않았다. 우리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 보았지만 선생님은 우리가 진정 하고싶은 것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렇게 주제를 정하지 못 한 체로 시간은 흘러만 갔다

그러다가 드디어 주제가 잡혔다! 주제는 학원에 지친 아이들 쉬는시간 갖게 하기였다. 우리는 그 방법으로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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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욱)

우리 팀은 굉장히 많은 시련을 겪었다. 왜냐하면 일단 우리가 워낙 기말고사 때문에 한 달을 빠졌기 때문에 엄청난 차질을 빚게 되었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서 가끔씩 엉뚱한 시간에 오는 때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는 경국 끔임없이 주제 찾기를 하였고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가 가장 공감하는 학원을 큰 기둥으로 잡아서 학원에 찌는 학생들을 도와주자는 목적으로 이 활동을 제대로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는 첫 번째로 물총놀이를 하기로 했다. 물총놀이는 더운 여름에게서 시원한 방학을 보내게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학원숙제 등을 잊게 하기에도 딱 이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나와 동현이가 무지개 공원과 근린공원 중 물총놀이가 가장 적합한 곳을 찾았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3주 동안 포스터를 만들고 필요한 물품을 사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갔다. 그리고 드디어 물총놀이를 시작했다. 매우 많은 친구들이 와서 굉장히 놀랐고 대회도 잘(?) 진행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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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총놀이 할 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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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서 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처음으로 대회를 진행 했습니다. 물총놀이 대회인데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 기분은 딱 첫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까지만 그랬습니다. 두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 했는데 아이들이 통제가 잘 되지 않아서 첫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없었습니다. 세 번째 프로그램 역시 마찬 가지....... 그래서 그냥 자유롭게 놀게 놔 두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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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욱입니다. 8월 12일

오늘 물풍선 게임을 진행했습다. 정말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힘도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하나도 듣지 못하고, 쓰레기를 무단투척 및 심지어 언어폭력을 행사해서 기분을 드럽게 만들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프로기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대회는 2시에 모여서 준비를 한 후, 3시부터 게임을 시작했다. 그런데 친구들이 예상보다 조금 더 많이 와서 깜짝 놀랐다. 장소는 무지개 공원에서 진행했다. 마지막에는 대야를 청소하고, 공원을 깨끗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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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마디로 망했다. 아이들은 즐거워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망했다. 내가 맡은 물통 쓰러트리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망했다. 하 너무나도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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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oo999
그랬니
aidoo999
참 힘들었ㄱ겠다
aidoo9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준상입니다. 오늘 드디어 그 물풍선놀이를 하였다. 아이들이 많이 모였고 예정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모였다. 초등학생 대상인지 관리하기 너무 어려웠고 여러가지를 일을 한것에 뿌듯하였다. 아이들은 거의 자기 멋대로 다 놀았고 모든 아이들은 통재가 되지 않았다. 그래도 프로그램 3개 중 몇개는 성공하였고 몇개는 실패하였다. 시가닝 끝나고 다시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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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오늘 정말 재미있는 막노동을 공릉 청소년 문화 센터 3층에서 진행했다. 세부적인 내용은 서바이벌에 필요한 쪽지를 마련했고, 물총을 시험했으며 물풍선을 그곳에서 채웠다. 정말 재미있었고, 똑깥은 일을 해서 기분은 썩좋지는 않았지만 일을 기획하는 일이어서 보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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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난 이제욱
천은선

준상입니다. 오늘은 물풍선에 물을 채워넣었고 또 물풍선을 까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였다. 준서가 없어서 약간 힘들었짐나 그래도 자기 할 일을 자기가 잘 해나아갔다. 물풍선 넣는 것이 매우 어려웠고 힘들었지만 잘 해결한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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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입니다.  오늘은 평일 금요일에 모여서 물풍선을 만들고 내일 있을 대회를 준비하였다. 정말 힘들었다. 홍준서는 오늘 무슨 일 때문에 참여를 못했지만  준서가 너무나도 부럽다. 하 ~~ 오늘은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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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이제욱.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광고지 및 행사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그 광고지들을 각 건물 엘리베이터 등 잘 보이는 곳에 붙힘으로써 사람들이 잘 보게 하였습니다.그리하여 건물 안의 홍보를 끝냈습니다. 오늘은 뭐 정말 누구도 부정 에너지를 뿜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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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두루뭉실 하기만 했던 계획이 홍보 포스터 제작을 통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포스터에 중요한 내용들을 넣고 프린트해서 엘리베이터와 각 층에 붙였습니다. 이 포스터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7월 29일 이고 2시 반 부터 4시 반 까지 3층 사무실에서 활동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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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입니다.  오늘은 대체적으로 윤곽이 들어났다. 답사를 다시 한번하였고 포스터를 만들어서 게획도 확실히 정하였다. 우리는 팀을 나누어 물총놀이를 할 계획이고 서바이벌 보물찾기 물풍선 개임 등 많은 것을 한 것 같다. 오늘은 2시 30분에 만났고 도란도란실에서 만났고 구체적인  활동비까지 나온 것 같았다. 오늘 나의 내 느낌은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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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모임 활동에서 나온 결과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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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뭐....그렇게 많이 한 일은 없었다. 예를 들어서 동현이와 함께 온몸이 젖으면서 두 공원을 답사하는 것만 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무지개 공원이 서바이벌 게임과 그 밖에 게임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기분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홍준서와 나준서가 갑자기 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선생님은 기분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던 것 같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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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ewook
짧아.................
ijewook
조금 늦게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최근에 만나 본적이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진행이 잘 되었다. 우리가 계획한 것은 물총놀이와 물풍선 놀이 등 다양한 대회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게획을 구체적이고 자세히 하였다. 홍보 날짜와 시간 등  포스터 계획도 해야한다. 많은 아이들이 와서 즐겁게 놀다 갔으면 좋겠고 또 서로서로 처음 만나지만 금방 친해질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면 이 대회를 열은 보람이 있을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생각하고 의논하니깐 여러 아이디어가 나오고 우리 네명은 대회에 아이들과 함께 놀지 않을 것이다.  이번 활동을 보아 봉사 점수를 얻는 것 뿐만아니라 우리가 모두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많은 활동을 개최하여 스트레스가 해소 될 것같다.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고려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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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무더운 여름, 물총놀이는 진리에요. 기대됩니다, 새싹 ^^

엄동현  오늘은 준서와 준상이가 오지 않아 너무 힘들었다. 비가 오는데 제욱이와 무지개 공원과 근리공원까지 가면서 약도를 그렸다. 오늘은 이것 밖에 하지 않아서 벼로 내용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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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그리고 장소는 무지개 공원으로 정했다.
정준성
다음주에는 중간모임에 참여하는데 빨리 끝나면 좋겠다.

ijewook 7월8일 활동일지 <2시 반부터 3시50분 까지> 

오늘은 거의 새로 만난 것처럼 서먹서먹했었다. 기말고사와 내가 빠진 것까지 합해서 거의 2달 반 만에 만나는 거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계획(물총놀이 및 물풍선 게임 멍때리기 대회 장소,시간)을 수립하는 것이었다. 일단 장소는 근린공원으로 하기로 정했고 시간은 2시부터 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평한 대회를 위해 물총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였고 그것은 이 센터에 있는 조금 옛날 물총을 쓰기로 정하였다. 다음 시간에는 이어서 물총놀이에 대해 말할 것이다.이번 시간은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동현이가 아이디어를 많이 내줘서 감사하다. 다행히 오늘은 홍준서의 부정 에너지가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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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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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jewook
7월8일 활동일지 <2시 반부터 3시50분 까지>
오늘은 거의 새로 만난 것처럼 서먹서먹했었다. 기말고사와 내가 빠진 것까지 합해서 거의 2달 반 만에 만나는 거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계획(물총놀이 및 물풍선 게임 멍때리기 대회 장소,시간)을 수립하는 것이었다. 일단 장소는 근린공원으로 하기로 정했고 시간은 2시부터 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평한 대회를 위해 물총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였고 그것은 이 센터에 있는 조금 옛날 물총을 쓰기로 정하였다. 다음 시간에는 이어서 물총놀이에 대해 말할 것이다.이번 시간은 너무 재미있었고 특히 동현이가 아이디어를 많이 내줘서 감사하다. 다행히 오늘은 홍준서의 부정 에너지가 나오지 않아 천만다행리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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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토요일 2시 반 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다행히도 4명 모두가 참석했다. 사험기간 동안 못 모여서 거의 1달만에 모였다.

  주제는 겨우겨우 정했지만 그 이외에 정해진 것이 없어서 시간이 굉장히 빠듯했다. 일단 멍때리기 대회와 물총 대회를 한다는 주제에 맞추어 큰 일정들을 짜기 시작했다. 약15분 간의 이야기 끝에 3주 계획, 2주 홍보,1주실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은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답답했는데 주제가 정해진 이후 잘 진행되어서 좋았다. 일정을 짜고 장소는 근린공원,시간은 2시로 정했다. 큰 틀을 정한 이후 물총대회에 쓸 물총을 선택하기로 했다. 상태가 좋지 않았으나 그중에서도 쓸만한 물총 1개를 찾아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해서 보람있고 기분 좋았다. 다음주에는 물총대회를 계속 계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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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8일 3층 도란도란실에세 모였다. 내가 조금 지각을 하였지만 그래도 아이디어 내는 데는 큰 역할을 했던 것 같다. 물총으로 깡통이나 물통을 떨어트리는 의견도 냈고 물풍선의로 바구니에 담기, 서바이벌 물총게임 등 많은 의견을 내었다. 보상은 개인 10000원 단체 1등 15000, 2등 10000 등 보상이 있으니 많이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물총 쏘아 깡통 또는 물통을 어느 몄 m에서 쏠지 실험도 해보았다. 물총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는 좋았다. 그래서 물총을 어떤 것으로 할지 정하였다. 오늘 하루 오랜만에 모여서 좋았고 다음주도 이렇게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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