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에 와서 사전조사를 했다.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친절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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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2017년 7월 19일

성평등한 학교-집담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여성 민우회에 갔다왔다.

도착하자마자 든 느낌은 굉장히 생각한 것 보다는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집담회를 시작하자마자 조금 더 집담회를 편하고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다. 그렇게 시작해서 한명씩 학교에 관한 주제를 뽑아 얘기를 했다. 주제 중에서는 화장, 교과서, 복장규정,다이어트 등등 많은 주제가 있었는데 나는 그때 교과서라는 주제를 뽑았다. 솔직히 그주제를 뽑자마자 든 생각은 너무 어렵다였다. 아직까지는 교과서에서는 여성인권 차별에 대한 것을 본적이 없었어서였다. 하지만 집담회에 참석하신 하분이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나오는데 우리나라의 고전소설에서는 여성들을 전부다 성적으로 비춘다고, 그리고 또 옆에 있는 다른분이 현재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여성들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지금 현재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여성들이 나오는 부분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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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년 10월 7일
이 날에는 꿈나르샤 부스 진행을 할 때 받은 모금함의 기부금과 우리가 모았던 남자,여자여서 불편한 점에 대한 의견이 적힌 포스트잇 들을 정리했다.기부금은 한국여성민우회에 기부 될 예정이다.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약간만 정했다.그곳에 메일도 보냈다.답장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그리고 포스트잇들의 내용을 정리했다.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아서 대부분 남자는 군대,여자는 생리 를 써주셨다.그래서 구체적인 질문으로 더 내용을 받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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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박달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2018년 8월 19일

 

오늘 한시에 쌤과 함께 만났다 ,우리는 꿈나르샤를 열기로 결정해서 신청서를 쓰기로 했다 , 그래서 부스를 열어 만들기로 한 책갈피를 예시로 만들어 봤다 , 역시 채원이는 바보 같았다 . 자가 없다거 틴트로 길이를 쟀다. 그 후에는 부스 이름을 정했다 . 쌤은 자꾸 헛소리를 하셨다 . 페미왕국, 페미함께, 공페 등 정말 이상했다. 그러다 정은이 기발한 아이디어인 전지적 페미시점이 나와 제목을 정했다 , 한시간 만에 끝난 스펙타클한 만남이였다 , 

 

정은 - 다들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재미있었다 . 채원이가 내다리 먼저 부러뜨렸다 .

휘연 - 정말 오늘은 아무말 대잔치였다. 

채원 - 재밋엇어욤 쌤두 오랜만에 보구 글고 종은이가 제 발가락 부러뜨렷어욤 ㅋㅋ ;;

수현-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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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따윈 없다 (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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