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에 와서 사전조사를 했다. 이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친절하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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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

오후 4시에 친구들과 함께 센터 3층 사무실에서 만나 얘기를 했다.

우리는 9월 9일에 열리는 와글와글 장터에 부스를 세우기 위해서 계획서를 작성했다. 저번 8월 12일에 만나 계획서를 어느정도 써놓아서 인지 우리가 그날 작성해야 할 것은 많지 않았다. 이날 해야 할 것은 예산 지출 내역을 예상해서 쓰는 것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시작을 했다. 그리고 활동 내용에 맞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정말 어려운 것이었던거다. 파는 곳에 따라 가격도 제각각이고, 상품을 제대로 정하지도 않아서 때문인지 굉장히 뒤죽박죽이었다. 그렇지만 친구들가 잘 상의해 상품으로 어떤 걸 살지 정하고, 제품을 다시 찾아보았다. 그렇게 제품을 다 찾은 뒤, 가격을 계산해 계획서에 적었다. 그다음 체험활동에 필요한 실을 찾아봤는데, 인터넷에 나와있는 실들은 재질이 어떨지 몰라 직접 구하기로 정했다. 그래서 계획서를 써서 낸 뒤,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에 찾아 봤을 때 나와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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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와글와글 아니고 꿈나르샤 ㅋㅋㅋ
@정준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번에 우리 아띠넷은 여성민우회에서 하는 집담회에 갔다. 집담회에서 우리는 학교에서 달라져야 할 것 들을 주제로 이야기하였다. 복장 규정, 교과서, 체육, 다이어트, 화장, 성교육 등 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그중 나는 복장 규정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공감이 됐다. 여성 교복에만 들어가 있는 라인, 상의가 짧은 교복, 겨울에도 입어야 하는 교복 치마 등 여자로서 받은 차별이 말을 하면 할 수 록 더 많이 나왔다. 
교과서라는 키워드를 봤을 때는 솔직히 나는 이 키워드에서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걸 느꼈다. 역사 책의 위인들이 나올 때 여성 위인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역사 책에 나오는 여성 위인들을 말해보라고 하면 나는 솔직히 5명도 못 말할 것 같다.
이처럼 내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여성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앞으로 이런 집담회에 더 많이 참여하여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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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7일
이 날에는 꿈나르샤 부스 진행을 할 때 받은 모금함의 기부금과 우리가 모았던 남자,여자여서 불편한 점에 대한 의견이 적힌 포스트잇 들을 정리했다.기부금은 한국여성민우회에 기부 될 예정이다.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약간만 정했다.그곳에 메일도 보냈다.답장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그리고 포스트잇들의 내용을 정리했다.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아서 대부분 남자는 군대,여자는 생리 를 써주셨다.그래서 구체적인 질문으로 더 내용을 받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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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따윈 없다 (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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