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옒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늘은 세월호 4주기입니다 

완전한 진실규명이 될 때까지, 다섯별이 하늘에 닿을 때 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세월호4주기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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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월호라는 주제로 활동을 안한다고하니까 뭔가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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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9
꿈마을 축제 꿈나르샤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는 '시리얼속에 너란리본' 이라는 이름으로 시리얼을 무료로 나눠드렸다. 처음에는 예전만큼 사람이 많이 오지않아 당황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빠른속도로 시리얼이 없어져서 보람이 느껴졌다. 시리얼이 다 나가서 부스운영이 불가능하여 나와 규리가 함께 리본과 남은 팜플렛, 입욕제를 나눠드리면서 다녔다. 돌아다니면서 나눠드릴때 서로 받아가신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며 왠지 모를 뿌듯함과 슬픔이 동시에 느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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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0909  

 lors du festival de nareusya, on a fait une vidéo sur le plateau des céréales jaunes de Chine, et on a travaillé sur des activités sur le fleuve sewol, qui jouaient sur le lac e. Merci beaucoup pour les gens. En écoutant les élèves de primaire, j'ai entendu dire que c'était amusant de parler du président de la Républ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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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꿈나르샤 축제 기간 동안 우리는 시리얼속에 노란 리본이라는 부스를 차리고 세월호에 대한 비디오를 만들었고 이를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전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하면선서 세월호를 이야기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준성님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170930

夢ナルシャの時にブースを運営し、受け取った寄付金を光化門(クァンファムン)広場に通知するため、光化門広場を訪れた。 昨年以来に他の用事で来たことがあるが、何してチームときたのは今回が二番目なく、何かどきどきしたりした。 昨年のように遺族の方々と話を交わして追慕だけしてくると思った黄色いリボン工作所に入って直接リボン製作することを手伝ってあげて何かもっと意味深かったようだ。 私が直接リボンを作り、セウォル号を記憶して行く前に追悼をしながら3年が過ぎてもまだ真相が究明できず、そのような考えをしたら悲しくなって我が国の市民たちは本当にこの事件を忘れてはいけない、心に深く追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再度深く繰り返した。 この活動を行わなくても老いてもこの三月号を記憶したいという気が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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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꿈 나르샤 때 부스를 운영하고받은 기부금을 광화문 광장에 알리기 위해 광화문 광장을 찾았다. 지난해 이후에 다른 볼일로 온 적이 있지만 무엇하고 팀과 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않고 뭔가 두근 두근하기도했다. 지난해처럼 유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추모 만 온다고 생각 노란 리본 공작소에 들어가 직접 리본 제작하는 것을 도와주고 좀 더 의미 깊었던 것 같다. 내가 직접 리본을 만들어 세워루 호를 기억 가기 전에 추모하면서 3 년이 지나도 아직 진상이 규명하지 못하고, 그런 생각을하면 슬퍼 우리나라 시민들은 정말이 사건 잊지 말라, 마음 깊이 추모를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깊게 반복했다. 이 활동을하지 않아도 늙어도이 세 월호를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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