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어서와, 페미니즘은 처음이지?

설명 따윈 없다 (걸크).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2017년 8월 19일

오후 4시에 친구들과 함께 센터 3층 사무실에서 만나 얘기를 했다.

우리는 9월 9일에 열리는 와글와글 장터에 부스를 세우기 위해서 계획서를 작성했다. 저번 8월 12일에 만나 계획서를 어느정도 써놓아서 인지 우리가 그날 작성해야 할 것은 많지 않았다. 이날 해야 할 것은 예산 지출 내역을 예상해서 쓰는 것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시작을 했다. 그리고 활동 내용에 맞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정말 어려운 것이었던거다. 파는 곳에 따라 가격도 제각각이고, 상품을 제대로 정하지도 않아서 때문인지 굉장히 뒤죽박죽이었다. 그렇지만 친구들가 잘 상의해 상품으로 어떤 걸 살지 정하고, 제품을 다시 찾아보았다. 그렇게 제품을 다 찾은 뒤, 가격을 계산해 계획서에 적었다. 그다음 체험활동에 필요한 실을 찾아봤는데, 인터넷에 나와있는 실들은 재질이 어떨지 몰라 직접 구하기로 정했다. 그래서 계획서를 써서 낸 뒤,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에 찾아 봤을 때 나와있었던 실세트를 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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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0일 일요일


_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저번 주에 이어 꿈나르샤 부스 준비를 했다! 저번 주에 비해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좀 많이 힘들었는데 점점 틀이 잡혀가니 그때부터는 쉽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아무래도 부스 참여는 처음이라 부스 활동과 부스 활동 때 필요한 예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다 같이 얘기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며 채워지는 부스 신청서를 보고 뿌듯했다. 활동이 끝나고 부스 운영에 필요한 활동 재료를 볼 겸 같이 다이소에 들렸다. 우리가 생각한 재료가 있긴 했지만 마음에 들진 않았다. 다음에 만나면 그 재료부터 다 같이 찾거나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다 필요업따 규리선배 만낫따 기부니가 조았따 ・∀・)ノ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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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 (오후 4시~6시30분)


센터 3층 사무실에서 활동을 진행했다.
쌤을 포함해서 다같이 꿈나르샤 부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다.나누면서 부스 운영신청서도 작성했다.부스 활동과 가격들도 또한 고민해보았다.
진짜 오래 고민했는데 너무 어려운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더 그렇게 느껴진 것도 조금은 있는것 같다.그리고 동시에 신청서를 완성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하고 또 뿌듯했다.그렇게 활동을 끝내고 난후 부스운영에 필요한 활동재료에 대한 가격도 볼겸 실제로 한번 볼겸 해서 다이소에가서 사진 몇 장을 건졌다.우리가 흡족해 할만한것은 건지지 못했지만.?그래서 여러 개 중 어떤거로 해야할지는 아직 못 정했다.다음 활동때 그걸 정할것 같다.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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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9일

성평등한 학교-집담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여성 민우회에 갔다왔다.

도착하자마자 든 느낌은 굉장히 생각한 것 보다는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집담회를 시작하자마자 조금 더 집담회를 편하고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다. 그렇게 시작해서 한명씩 학교에 관한 주제를 뽑아 얘기를 했다. 주제 중에서는 화장, 교과서, 복장규정,다이어트 등등 많은 주제가 있었는데 나는 그때 교과서라는 주제를 뽑았다. 솔직히 그주제를 뽑자마자 든 생각은 너무 어렵다였다. 아직까지는 교과서에서는 여성인권 차별에 대한 것을 본적이 없었어서였다. 하지만 집담회에 참석하신 하분이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나오는데 우리나라의 고전소설에서는 여성들을 전부다 성적으로 비춘다고, 그리고 또 옆에 있는 다른분이 현재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여성들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지금 현재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여성들이 나오는 부분은 없다고 했다. 분명히 여성이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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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
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에서 주최하는 집담회에 다녀왔다.


이런 집담회 같은 것을 참여해보지 않아 약간 긴장(?)되는 느낌도 받았다.이야기의 주제는 학교에 할 말 많은 10대 여성들의 집담회-성평등한 학교를 위해 달라져야 할 것들 이였다.그곳에서 만나 뵙게 된 새로운 분들과 키워드를 가지고 얘기를 했다.그 키워드에는 성교육,다이어트,화장,복장규정,교과서 등이 있었다.
우리도 많은 얘기를 했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사소한 것도 이런 경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히 우리 말고도 학생분들이 계셨는데 교복에 관한.예를 들어 여자 교복과 남자 교복의 핏.길이.벌점 차이 등을 얘기를 말씀하실때 공감을 할 수 있었다.이런 자리가 처음이었는데 새롭고 많은 것을 알고 배우게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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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성
클라쑤

저번에 우리 아띠넷은 여성민우회에서 하는 집담회에 갔다. 집담회에서 우리는 학교에서 달라져야 할 것 들을 주제로 이야기하였다. 복장 규정, 교과서, 체육, 다이어트, 화장, 성교육 등 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그중 나는 복장 규정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공감이 됐다. 여성 교복에만 들어가 있는 라인, 상의가 짧은 교복, 겨울에도 입어야 하는 교복 치마 등 여자로서 받은 차별이 말을 하면 할 수 록 더 많이 나왔다. 
교과서라는 키워드를 봤을 때는 솔직히 나는 이 키워드에서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걸 느꼈다. 역사 책의 위인들이 나올 때 여성 위인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역사 책에 나오는 여성 위인들을 말해보라고 하면 나는 솔직히 5명도 못 말할 것 같다.
이처럼 내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여성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앞으로 이런 집담회에 더 많이 참여하여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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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현
((생각보다 많이 썼다 ٩(๑′∀ ‵๑)۶•*¨*•.¸¸♪
정준성
안수현 짱

아띠넷 - 정상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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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토) 시작된변화 중간모임 아띠넷 활동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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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굿즈에 대해 얘기했고, 페미니즘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나 얘기하는게 더 페미니즘에 다가는 것이 쉬울것같아 베리쌤께 메일을 보냈다! 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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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수현아 도움을 청하는 일은 멋진일 같아, 훠후!!

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이 날은 몰카를 수현이가 성공적으로 성공한 날이었다.정은이를 시작으로 채원이가 아주 크게 당하였다.채원이의 행동이 아주 인상적이서 기억에 남았다.그리고 베리 선생님이 보내주신 답변을 보고 얘기을 나누었다.하지만 친구들 컨디션이 좋지않아 일찍 끝냈었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늘도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
학교에 할말 많은 10대 여성들의 집담회 에 대해 얘기하고 계획을 세웠다.그리고 프로듀스 50 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누었다.참여할지 말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생각을 해보았다.또 하나는 페미니즘 관련 굿즈 계회을 세웠다.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굿즈의 종류가 있는지 찾아보았다.페미니즘 관련 사진도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굿즈를 팔 수있는 꿈나르샤도 생각해 보았다.다음에는 집담회를 다녀온 후 느낀점이나 후기를 작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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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휘연아 안녕? 강연 잘 다녀와 ^^ 다녀와서 샘들에게 나누어줘~

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층 해다미실에서 친구들과 만났다. 그날 내가 좀 늦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싸했다. 내가 늦어서 친구들이 많이 화나보였다. 그런데 수현이가 갑자기 우는 것이다! 나도 당황했지만 이런 일이 울일인가? 싶어서 나도 좀 짜증을 냈다. 그런데 알고보니 몰카였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만 괜히 나쁜 사람이 됬었다... 그러고나서 근황 얘기를 하다가 베리 선생님이 얘기 해주신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의 정확한 주제가 무엇이고, 우리는 뭘 하려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들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하려는 것이고,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런데 그때 다들 뭔가 힘들어했어서 일찍 집으로 돌아갔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늘도 역시 2층 해다미실에서 선생님과 프로듀스 50이라는 활동과 다음주 수요일 날 참여하기로 되어있는 '10대여성들의 집담회 : 성평등한 학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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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눈물의 몰카라니.. 몰카 수위가 대단하다! 여성민우회에서 하는 그 강연에는 꼭 다녀와 ^^ 매우 좋을듯...

2017년 6월 18일 / 2017년 7월 15일


두번의 활동 다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 먼저 만나서 수현이에게 몰카를 당하고 채원이에게 몰카를 해서 너무 즐겁게 시작했다~! 베리쌤의 답장을 읽어보고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랐다. 그후에 우리와 같은 페미니즘 모임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셔서 알아보려고 했으나 청문의 와이파이 시설이 좋지 않아 찾아보지 못하고 집에 갔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늦게 와서 쌤께 못들었던 여성 민우회에서ㅜ진행하는 집단회와 프로듀스 50, 굿즈에 대해 빠르게 설명을 듣고 친구들과 굿즈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다음 굿즈에 들어갈 그림에 대해 상의했고, 참고할 사진들을 찾아 봤다. 그후에 빠띠에 들어와 베리쌤께서 써주신 글에 답변을 달고 지금 빠띠에 글을 쓰고 있다! 다음에는 집담회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다!
오 늘 빠 띠 의 쓰 는 글 은 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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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정은아 ^^굿즈 기대된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아띠넷이 어떤거 만들어낼지 궁금궁금!! ^^

안녕하세요, 정은님, 아띠넷 여러분 :)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반가워요. 

특히나 요즘 학교에서 / 그리고 청소년 사이에서 여성으로 지내기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반가운 메일을 받아 빠띠에 답장을 올려봅니다. 여성혐오 문화에 가까운 남성 / 남성 위주의 사회, 그리고 그 비슷한 학교라는 공간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선 아띠넷이 어떤 제한 하의 공간/대상 등에 아띠넷이 직접 페미니즘 활동을 하고 싶은지, 혹은 그룹 내에서 페미니즘과 페미니즘 활동 사례를 공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어떤 걸 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다음 주부터 2주간 긴 여행을 떠나서 만나뵙기는 현재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빠띠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 

더해서 참고하기 좋은 자료일 것 같아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것 같은데 직접 성평등 교육 자료 만들어서 공유한 링크가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twitter.com/i/moments/8740595639048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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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선생님 이제서야 답장을 하네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저희끼리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저희는 페미니즘을 알고 싶어서 시작하게 됬어요 선생님과 다음 번에 한번 만나뵈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______<
박정은
저희가 우선 하고 싶은 건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많이 안다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메일을
드렸어요. 저희는 그래서 베리쌤을 만나뵙고자 해서 요청을 했었습니다. 저희는 이제 방학을 하는데
7월 20일부터 합니다. 저희 방학중에 한번 뵈서 많이 페미니즘 정보를 알고 싶어요! 혹시 말씀해 주신 것중에 페미니즘 그룹중 저희가 참야할만한 그룹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휘연
선생님 이제서야 답장을 하네요!!선생님 의견을 듣고 저희들끼리 얘기를 해봤어요.일단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어요.저희가 곧 7월 20일날 방학을 해서 방학때 혹시 시간되시면 한번 만나 뵜으면 좋겠어요!!!

오늘 페미니즘에 관해 활동하시는 분들이 어떨게 활동하시는디 알아보았고, 굿즈를 어떻게 만들까 생각을 해보았다. 마지막으오 페미니즘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싶어 워크숍때 오셨던 베리쌤께 메일을 보냈다! 얼른 답변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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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페미니즘에 관련해 직접 듣고싶어
베리선생님께 메일을 보냈다.
시간이 되셔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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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미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김명만
창비

'그들에게 나도 남자와 같은 똑같은 인간이라고, 나도 똑같은 인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아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그저 사소한 일이지만, 때로는 사소한 일니 가장 아픈 말입니다,'

이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였다. 이때의 내용은 한여자와 남자가 레스토랑에 갔는데 웨이터가 남자에게만 인사을 하고, 여자에게는 인사를 하지않고 무시한다는 이야기 속의 문장이었다. 작가는 여기서 남자가 웨이터에게 '왜 여자에게는 인사를 하지 않는가'라고 물어봤다면 인사를 받았었을 수도 있다.하지만 남자도 그게 당연하단 듯이 그냥 지나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었다. 이때 나도 작가와 같은 생각을 해 이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정말 이책을 다 읽고 페미니즘 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페미니즘에 관련된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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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는 페미니즘
스테파니 스탈.민음사
"남자들은 여자들을 비꼬기 위해 공공연하게 집안일을 들먹인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많은 사람들이이 말을 들어보았겠지만 이런 책에 나와야 하는 문장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것이다.그래서 나는 더 기억에 남는다.그리고,이 책이 페미니즘 고전 관련 책이라서 이해가 어려워 나머지 부분도 끝까지 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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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김에 하나더 올리기ㅎㅎ 저번주에 엄마가 도서관에 간다길래 따라가서 빌려온 책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한 것을 담아놓은 책인데, 긴 글이 아니라 한 문장씩 읽을 수 있게 되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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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페미니스트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게 예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페미니스트들에 대해서 오해 하고 있는 것들과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가장 감명 받은 문장은 '우리가 어떤 일을 거듭 반복하면, 결국 그 일이 정상이 됩니다. 만일 남자들만 계속해서 회사의 사장이 되는 것을 목격하면, 차츰 우리는 남자만 사장이 되는 것이 "자연스럽다" 고 여기게 됩니다.' 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페미니즘 책을 찾아 읽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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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치마만다 옹고지 아디치에, 김명남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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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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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페미니즘에 관한 도서 여러권과 강연을 알아보았다. 도서 여러권을 알아보면서 외국 뿐만 아닌 우리나라에서도 페미니즘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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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우와.. 가는겁니까? 진짜? 여기에?! 아띠넷 진차 대단...

정은이가 조사한 페미니즘 관련 강연에 신청하였다.
페미니즘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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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우와~강연 들으러 가는거에요?! 잘 다녀오고 강연 다녀온 내용도 정리해서 공유하면 좋겠어요!ㅎㅎ
이혜영
강연.. 어떤 강연인지 궁금해요!

페미니즘에 대한 도서를 찾아보았고, 여성인권 굿즈를 어떻게 만들것인지 생각해보았다. 여성인권 굿즈를 만드는 활동도 재밌을것같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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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읽으면 좋을 책이 엄청 엄청 많네요! 아띠넷은 앞으로 책 열심히 봐야겠는데..?
이혜영
나에게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빌려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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