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어서와, 페미니즘은 처음이지?

설명 따윈 없다 (걸크).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2017년 10월 7일


이 날에는 꿈나르샤 부스 진행을 할 때 받은 모금함의 기부금과 우리가 모았던 남자,여자여서 불편한 점에 대한 의견이 적힌 포스트잇 들을 정리했다.기부금은 한국여성민우회에 기부 될 예정이다.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약간만 정했다.그곳에 메일도 보냈다.답장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그리고 포스트잇들의 내용을 정리했다.질문이 구체적이지 않아서 대부분 남자는 군대,여자는 생리 를 써주셨다.그래서 구체적인 질문으로 더 내용을 받아볼 예정이다.

공감해요
1

10 월 7 일..? _
음 음.. 꿈나르샤 부스 활동 때 한 여자여서 불편한 점, 남자여서 불편한 점을 더 받아보기로 했다. 여자는 생리, 남자는 군대 말고도 다른 불편함은 뭐가 있는지 받아보기로 했다.
부스 활동 때 모인 기부금을 여성민우회에 어떻게, 언제 기부할지도 조금 틀을 정해두었고 메일도 보냈다! 답장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벌써 기대된댜

공감해요
2

9/9일 꿈나르샤 부스 활동 당시 피켓과 활동 자료들입니다!

공감해요

9 월 9 일_


꿈나르샤 부스를 열어 활동을 했다. 의미있는 색으로 팔찌를 만들어 색의 의미를 알리는 활동, 페미니즘 관련 OX 퀴즈를 하는 활동ㆍㆍㆍ(사실 문장 마무리를 큼
초반에는 오시는 분들이 없어서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정은이와 함께 공연마당 무대를 하고 공연마당에서 홍보를 한뒤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의자도 부족했고 벅차기도 하였다.
OX 퀴즈는 채원이가 가고나서 나랑 휘연이가 맏게 되었는데, 너무 띄엄띄엄 오셔서 바쁠 땐 너무 바빴고, 사람이 안 오실 땐 팔찌쪽으로 가서 팔찌 팀을 도와 많은 분들을 받았다.
OX 퀴즈 활동을 할 때 7 살 쯤으로 보이는 남자아이한테 여자는 날씬해야 한다 라는 질문을 했는데 남자아이가 여자는 무조건 날씬해야 한다는 대답을 했다. 그때 충격이ㆍㆍㆍ 그 친구의 생각이 궁금해 왜 날씬해야만 하는지 물어보니, 여자는 날씬하지 않으면 보기 싫다고, 그건 여자가 아니라는 말을 해 진짜 15 년 인생 살면서 그런 충격은 처음이였다..
생각보다 많은 기부금이 모여 진짜 벅차고 뿌듯했다. 아띠넷 부스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공감해요

2017년 9월 26일(4시~6시)
청년마을활동가로 계신 박상희쌤과 얘기를 나누었다.
우리 아따넷 소개도 하고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설명을 해 드렸다.페미니즘이 관심이 있으신 분이 이렇게 가까운 곳에 계실줄은 몰랐다.뭔가 되게
놀라웠다.박상희쌤이 피자와 과자를 사주셨다.완전 감사했다.앞으로 자주 만나서 페미니즘에 관련되서 다양한 얘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공감해요

2017년 9월 26일

이날 청년마을활동가이신 박상희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기로 해서 학교가 끝나고 휘연이와 만나 센터로 왔다. 이날 상희쌤은 우리를 위해 피자와 많은 간식거리를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었다. 아무튼 이것들을 먹으면서 어색함을 풀기 위해서 많은 얘기를 했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서 상희쌤이 굉장히 좋으신 분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친해지게 되어서 상희쌤이 우리 나이때의 친구들은 페미니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셨고, 나는 솔직히 좋은 시선은 별로 없다고 했다. 요즘 친구들은 페미니즘을 남혐과 메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을 했더니 상희쌤을 그럴 줄 알았다면서 계속 얘기를 했다. 솔직히 이날은 친해지는 만남이라고 생각을 해서 별로 페미니즘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에 만나면 못왔던 채원이도 와서 같이 페미니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또 이런거에 관해 경험했던 것들이 있다면 편하게 얘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공감해요

2017년 10월 7일


오늘은 꿈나르샤 때 했던 우리들의 결과물을 정리했고 모은 돈을 어떻게 기부할 지 생각 했다. 생각보다 많은 돈이 모여서 우리가 직접 한국여성민우회에 가서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그래서 메일을 보내고, 우리가 꿈나르샤 때 돌아다니며 받았던 설문들을 모아 분석했다. 남자여서 불편한 점과 여자여서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남자여서 불편한 점은 군대가 대부분이였고, 여자는 시선강간, 강간, 밤늦게 돌아다니지 못한다는 불편함, 생리 등등이 있었다. 그렇게 정리하고 빠띠를 쓰고 집에 가기로 하였다 오예 집간당

공감해요

2017년 9월 9일


꿈나르샤에 참여하였다.벌써 한달이나 지났다니..!
꿈나르샤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다양한 의미가 있는 색깔의 실로 팔찌 만들기를 했다.또 다른 한쪽에서는 페미니즘 관련 퀴즈를 하였다.그렇게 두 개의 활동을 진행하였다.처음에는 사람이 매우 정말 많이 휑해서 당황스러웠다;;그러다 점점 사람이 많아져 나중에는 북적북적해졌다!!!!!!!!갑자기 사람이 많이 와서 또 당황스러워졌었다;;모든게 처음이라 당황하고 실수도 많이 했던것 같다.중간에 수현이랑 정은이가 공연마당에 참여했다.노래를 정말~!열심히 불러주었다.
막간에 홍보도 하여 많은 도움이 됐었다.그렇게 오후타임 까지 열심히 활동을 하였다.모금함에 돈도 모았다.정말 뿌듯하고 뜻깊은 활동이었던 것 같다 다'~'~!~!~!

공감해요

2017년 9월 9일

우리는 꿈나르샤에서 페미니즘에 관한 부스를 열었다. 그곳에서 페미니즘에 관한 퀴즈를 하고  그 퀴즈를 맞추면 뽑기를 통해 상품을 주는 걸 했고, 또 옆에는 5(빨강,노랑,초록,파랑,보라)가지 색을 통해 여러가지 의미를 만들어 팔찌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 또 돌아다니면서 여자여서 불편한점, 남자여서 불편한 점을 받았는데 거의 여자는 생리라 적었고, 남자는 군대라고 적었다. 처음에는 우리 부스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불편한 점을 받으러 다녔는데, 계속 홍보를 하고 부스 홍보를 위해 공연마당에 참여한 이후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모이기 시작해서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부스가 활발해 져서기분이 좋아졌었다. 우리 부스에는 부모님과 같이 온 어린친구들이 많이 왔었는데 우리 활동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니 어른들께선 굉장히 좋은 활동을 하는 것 같다고 칭찬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팔찌를 다 만든 다음에 기부금을 주시는 분들도 계셨다! 그 이후에 반친구들과 담임선생님께서

공감해요

2017년 9월 9일


우리는 9월 9일날 꿈나르샤 부스를 열였다. 우리는 그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실팔찌와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쉬운 퀴즈와 상품을 준비했다. 그리고 부스 한쪽에는 한국여성 민우회에 기부할 돈을 모으는 기부함을 놔뒀다. 처음엔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어서 우울해져있다가 남자여서 불편한 점, 여자여서 불편한 점을 설문 하러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첫 아이가 오니, 점점 몰려오기 시작해서 어느새 우리 부스는 북적북적 해져 있었다. 뿌듯하기도 하고 이걸로 인해서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성평등을 알려준 것 만 같아서 더더욱 뿌듯했다. 가끔 질문에 잘못된 답을 아이들도 있었지만, 바로 잡아주니 금방 깨우치는 모습도 있었다. 물론 상품 때문일수도 있지만 ㅋㅋ 그리고 또 박정은과 안수현이 공연마당에서 노래를 부르고 우리 부스를 홍보해줬다. 솔직히 좀 많이 쪽팔렸는데, 반응이 좋은 것 같아서 멋있었다. 점심을 먹고, 잠깐 다른 부스들을 돌아다니다가 생리에 관한 부스를 여신 분들이 있었다

공감해요

9월 9일 꿈나르샤 활동
아띠넷은
페미니즘과 관련한 퀴즈 제비뽑기 색이 가지는 의미 알아보고 실팔찌 만들어보기등의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공감해요

2017년 8월 19일

오후 4시에 친구들과 함께 센터 3층 사무실에서 만나 얘기를 했다.

우리는 9월 9일에 열리는 와글와글 장터에 부스를 세우기 위해서 계획서를 작성했다. 저번 8월 12일에 만나 계획서를 어느정도 써놓아서 인지 우리가 그날 작성해야 할 것은 많지 않았다. 이날 해야 할 것은 예산 지출 내역을 예상해서 쓰는 것이었는데, 정말 즐겁게 시작을 했다. 그리고 활동 내용에 맞춰 찾아보고 있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정말 어려운 것이었던거다. 파는 곳에 따라 가격도 제각각이고, 상품을 제대로 정하지도 않아서 때문인지 굉장히 뒤죽박죽이었다. 그렇지만 친구들가 잘 상의해 상품으로 어떤 걸 살지 정하고, 제품을 다시 찾아보았다. 그렇게 제품을 다 찾은 뒤, 가격을 계산해 계획서에 적었다. 그다음 체험활동에 필요한 실을 찾아봤는데, 인터넷에 나와있는 실들은 재질이 어떨지 몰라 직접 구하기로 정했다. 그래서 계획서를 써서 낸 뒤,  친구들과 함께 인터넷에 찾아 봤을 때 나와있었던 실세트를 보기 위해

공감해요
1
정준성
와글와글 아니고 꿈나르샤 ㅋㅋㅋ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_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저번 주에 이어 꿈나르샤 부스 준비를 했다! 저번 주에 비해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좀 많이 힘들었는데 점점 틀이 잡혀가니 그때부터는 쉽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아무래도 부스 참여는 처음이라 부스 활동과 부스 활동 때 필요한 예산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다 같이 얘기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며 채워지는 부스 신청서를 보고 뿌듯했다. 활동이 끝나고 부스 운영에 필요한 활동 재료를 볼 겸 같이 다이소에 들렸다. 우리가 생각한 재료가 있긴 했지만 마음에 들진 않았다. 다음에 만나면 그 재료부터 다 같이 찾거나 확인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다 필요업따 규리선배 만낫따 기부니가 조았따 ・∀・)ノシ

공감해요

2017년 8월 19일 (오후 4시~6시30분)


센터 3층 사무실에서 활동을 진행했다.
쌤을 포함해서 다같이 꿈나르샤 부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었다.나누면서 부스 운영신청서도 작성했다.부스 활동과 가격들도 또한 고민해보았다.
진짜 오래 고민했는데 너무 어려운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처음이라 더 그렇게 느껴진 것도 조금은 있는것 같다.그리고 동시에 신청서를 완성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하고 또 뿌듯했다.그렇게 활동을 끝내고 난후 부스운영에 필요한 활동재료에 대한 가격도 볼겸 실제로 한번 볼겸 해서 다이소에가서 사진 몇 장을 건졌다.우리가 흡족해 할만한것은 건지지 못했지만.?그래서 여러 개 중 어떤거로 해야할지는 아직 못 정했다.다음 활동때 그걸 정할것 같다.아마도..??!

공감해요
1

2017년 7월 19일

성평등한 학교-집담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여성 민우회에 갔다왔다.

도착하자마자 든 느낌은 굉장히 생각한 것 보다는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집담회를 시작하자마자 조금 더 집담회를 편하고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 각자의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다. 그렇게 시작해서 한명씩 학교에 관한 주제를 뽑아 얘기를 했다. 주제 중에서는 화장, 교과서, 복장규정,다이어트 등등 많은 주제가 있었는데 나는 그때 교과서라는 주제를 뽑았다. 솔직히 그주제를 뽑자마자 든 생각은 너무 어렵다였다. 아직까지는 교과서에서는 여성인권 차별에 대한 것을 본적이 없었어서였다. 하지만 집담회에 참석하신 하분이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나오는데 우리나라의 고전소설에서는 여성들을 전부다 성적으로 비춘다고, 그리고 또 옆에 있는 다른분이 현재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여성들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지금 현재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여성들이 나오는 부분은 없다고 했다. 분명히 여성이 지금까지

공감해요
1
시스
아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국여성민우회에서 주최하는 집담회에 다녀왔다.


이런 집담회 같은 것을 참여해보지 않아 약간 긴장(?)되는 느낌도 받았다.이야기의 주제는 학교에 할 말 많은 10대 여성들의 집담회-성평등한 학교를 위해 달라져야 할 것들 이였다.그곳에서 만나 뵙게 된 새로운 분들과 키워드를 가지고 얘기를 했다.그 키워드에는 성교육,다이어트,화장,복장규정,교과서 등이 있었다.
우리도 많은 얘기를 했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사소한 것도 이런 경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히 우리 말고도 학생분들이 계셨는데 교복에 관한.예를 들어 여자 교복과 남자 교복의 핏.길이.벌점 차이 등을 얘기를 말씀하실때 공감을 할 수 있었다.이런 자리가 처음이었는데 새롭고 많은 것을 알고 배우게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

공감해요
정준성
클라쑤

저번에 우리 아띠넷은 여성민우회에서 하는 집담회에 갔다. 집담회에서 우리는 학교에서 달라져야 할 것 들을 주제로 이야기하였다. 복장 규정, 교과서, 체육, 다이어트, 화장, 성교육 등 많은 키워드를 가지고 많은 분들과 얘기를 나누었다. 그중 나는 복장 규정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공감이 됐다. 여성 교복에만 들어가 있는 라인, 상의가 짧은 교복, 겨울에도 입어야 하는 교복 치마 등 여자로서 받은 차별이 말을 하면 할 수 록 더 많이 나왔다. 
교과서라는 키워드를 봤을 때는 솔직히 나는 이 키워드에서 문제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문제가 있다는 걸 느꼈다. 역사 책의 위인들이 나올 때 여성 위인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역사 책에 나오는 여성 위인들을 말해보라고 하면 나는 솔직히 5명도 못 말할 것 같다.
이처럼 내가 생각지 못한 곳에서 여성차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앞으로 이런 집담회에 더 많이 참여하여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 (❁´▽`❁)

공감해요
안수현
((생각보다 많이 썼다 ٩(๑′∀ ‵๑)۶•*¨*•.¸¸♪
정준성
안수현 짱

아띠넷 - 정상작동

Aws4 request&x amz signedheaders=host&x amz signature=bc56ee1a767a386cda2d9e816ef920bbd6841e04cea7a91917c35062f4ef53a8
공감해요
1

7/22(토) 시작된변화 중간모임 아띠넷 활동 결과물입니다! 

Aws4 request&x amz signedheaders=host&x amz signature=f2e7c1dc37e73aacc59aee394eef5205c5c3656da11f81e7eec39ad5a09bcd2c
공감해요

페미니즘 굿즈에 대해 얘기했고, 페미니즘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나 얘기하는게 더 페미니즘에 다가는 것이 쉬울것같아 베리쌤께 메일을 보냈다! 훠후!!!!!!

공감해요
1
이혜영
수현아 도움을 청하는 일은 멋진일 같아, 훠후!!

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이 날은 몰카를 수현이가 성공적으로 성공한 날이었다.정은이를 시작으로 채원이가 아주 크게 당하였다.채원이의 행동이 아주 인상적이서 기억에 남았다.그리고 베리 선생님이 보내주신 답변을 보고 얘기을 나누었다.하지만 친구들 컨디션이 좋지않아 일찍 끝냈었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늘도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
학교에 할말 많은 10대 여성들의 집담회 에 대해 얘기하고 계획을 세웠다.그리고 프로듀스 50 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누었다.참여할지 말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생각을 해보았다.또 하나는 페미니즘 관련 굿즈 계회을 세웠다.사이트에 들어가서 어떤 굿즈의 종류가 있는지 찾아보았다.페미니즘 관련 사진도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았다.굿즈를 팔 수있는 꿈나르샤도 생각해 보았다.다음에는 집담회를 다녀온 후 느낀점이나 후기를 작성할 것이다.

공감해요
이혜영
휘연아 안녕? 강연 잘 다녀와 ^^ 다녀와서 샘들에게 나누어줘~

2017년 6월 18일 일요일

2층 해다미실에서 친구들과 만났다. 그날 내가 좀 늦었는데, 뭔가 분위기가 싸했다. 내가 늦어서 친구들이 많이 화나보였다. 그런데 수현이가 갑자기 우는 것이다! 나도 당황했지만 이런 일이 울일인가? 싶어서 나도 좀 짜증을 냈다. 그런데 알고보니 몰카였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만 괜히 나쁜 사람이 됬었다... 그러고나서 근황 얘기를 하다가 베리 선생님이 얘기 해주신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의 정확한 주제가 무엇이고, 우리는 뭘 하려는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들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하려는 것이고,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런데 그때 다들 뭔가 힘들어했어서 일찍 집으로 돌아갔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늘도 역시 2층 해다미실에서 선생님과 프로듀스 50이라는 활동과 다음주 수요일 날 참여하기로 되어있는 '10대여성들의 집담회 : 성평등한 학교를 위해

공감해요
이혜영
눈물의 몰카라니.. 몰카 수위가 대단하다! 여성민우회에서 하는 그 강연에는 꼭 다녀와 ^^ 매우 좋을듯...

2017년 6월 18일 / 2017년 7월 15일


두번의 활동 다 2층 해다미실에서 만났다. 먼저 만나서 수현이에게 몰카를 당하고 채원이에게 몰카를 해서 너무 즐겁게 시작했다~! 베리쌤의 답장을 읽어보고 각자의 생각을 나눠보랐다. 그후에 우리와 같은 페미니즘 모임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셔서 알아보려고 했으나 청문의 와이파이 시설이 좋지 않아 찾아보지 못하고 집에 갔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늦게 와서 쌤께 못들었던 여성 민우회에서ㅜ진행하는 집단회와 프로듀스 50, 굿즈에 대해 빠르게 설명을 듣고 친구들과 굿즈에 대해 찾아보았다. 그다음 굿즈에 들어갈 그림에 대해 상의했고, 참고할 사진들을 찾아 봤다. 그후에 빠띠에 들어와 베리쌤께서 써주신 글에 답변을 달고 지금 빠띠에 글을 쓰고 있다! 다음에는 집담회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할 예정이다!
오 늘 빠 띠 의 쓰 는 글 은 끝 ~ ! ~ !

공감해요
1
이혜영
정은아 ^^굿즈 기대된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아띠넷이 어떤거 만들어낼지 궁금궁금!! ^^

안녕하세요, 정은님, 아띠넷 여러분 :) 

메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반가워요. 

특히나 요즘 학교에서 / 그리고 청소년 사이에서 여성으로 지내기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반가운 메일을 받아 빠띠에 답장을 올려봅니다. 여성혐오 문화에 가까운 남성 / 남성 위주의 사회, 그리고 그 비슷한 학교라는 공간에서 어려움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선 아띠넷이 어떤 제한 하의 공간/대상 등에 아띠넷이 직접 페미니즘 활동을 하고 싶은지, 혹은 그룹 내에서 페미니즘과 페미니즘 활동 사례를 공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어떤 걸 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다음 주부터 2주간 긴 여행을 떠나서 만나뵙기는 현재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빠띠로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 

더해서 참고하기 좋은 자료일 것 같아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것 같은데 직접 성평등 교육 자료 만들어서 공유한 링크가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twitter.com/i/moments/874059563904811008 

공감해요
5
공채
선생님 이제서야 답장을 하네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저희끼리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저희는 페미니즘을 알고 싶어서 시작하게 됬어요 선생님과 다음 번에 한번 만나뵈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______<
박정은
저희가 우선 하고 싶은 건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많이 안다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어서 메일을
드렸어요. 저희는 그래서 베리쌤을 만나뵙고자 해서 요청을 했었습니다. 저희는 이제 방학을 하는데
7월 20일부터 합니다. 저희 방학중에 한번 뵈서 많이 페미니즘 정보를 알고 싶어요! 혹시 말씀해 주신 것중에 페미니즘 그룹중 저희가 참야할만한 그룹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휘연
선생님 이제서야 답장을 하네요!!선생님 의견을 듣고 저희들끼리 얘기를 해봤어요.일단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를 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하고 싶어요.저희가 곧 7월 20일날 방학을 해서 방학때 혹시 시간되시면 한번 만나 뵜으면 좋겠어요!!!

(조회 139만)대선 전에 박근혜 최종득표수 만들었다. 이명박이 시켰다. 선관위가 조작질했다

http://www.ilbe.com/753082031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5531905

공감해요
Btn messenger abefe257ad0f872446a01e4012015df808a8951dde3cd09e7097ad3a3094bd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