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스에뇨당

도시락 배달한다. 묻지말고 들어와.(박력)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참치김밥 도시락을 배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진로마트 옆 파출소와 보건소, 그리고 오랫동안 붕어빵을 팔아오신 할머니께 전달해드리기로 했는데, 아쉽게도 파출소와 보건소에 계신 분들이 이미 점심을 드신 상태여서 붕어빵을 파시는 할머니께만 도시락을 드렸습니다. 그 외에도 스에뇨 멤버 수빈이의 할머님과 꽃다방에 계신 분들께도 도시락을 전달하였습니다.
배달한 다음에는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 다음 도시락을 받으실 분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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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헤에.....저 때 전화를 안받아서 욕을 참 많이 먹었지요........

2017년 8월 4일금요일
저희는 센터장님의 신청으로 더아리움 조성진 지역협력팀장님, 노원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 이호정 선생님 그리고 도깨비 시장 박상복 회장님 총 세분께 도시락을 배달해드렸습니다.
도시락 메뉴는 유부초밥으로 했는데 밥솥 압력뚜껑을 실수로 꽂지 않아서 밥이 설익엇었습니다. 그래도 방법이없어 일단 유부초밥을 싸고 배달을 갈때 국종류를 사다 드리려고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밥을 다시 먹어 보더니 유부초밥을 싼밥보다 더 좋은것 같아서 그 밥으로 다시 유부초밥을 싸고 나중에 만든 유부초밥을 드렸습니다. 배달을 하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얘들한테 말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려고 했지만 조성진 선생님께서 아이스티를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그렇게 배달을 마치고 다시 센터로와서 뒷정리를하고 집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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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설기
3층 유스카페에서 도시락을 전할 누군가를 생각하며 음식을 만드는 스에뇨를 만나면 넘 반갑고 흐뭇해요 ㅋㅋ 음식냄새두 대박>_< 늘 응원합니당!
재원
@호박설기 감사합니다아아!!><

양반후반 - 스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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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토) 시작된변화 중간모임 스에뇨 활동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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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6일 일요일 3~5시
각자 열심히 기말고사를 보고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각자 안부를 주고받고 앞으로 할 배달 음식과 시간,대상등을 정했습니다.
대상은 '파출소,보건소,동네에서 오랫동안 붕어빵을 파신 할머니' 로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사연 받는 방법도 정했습니다.
사연 받는 방법은 사연함 대신 오픈 채팅방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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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만)대선 전에 박근혜 최종득표수 만들었다. 이명박이 시켰다. 선관위가 조작질했다

http://www.ilbe.com/753082031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553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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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늦게 올라온 6월 3일 이야기! 저희는 사연 고갈과 기말고사 시험기간에 들어가게 되면서 남은 재료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는데요, 많은 의논 끝에 3월부터 시험기간 빼고 꾸준히 평균 3시간 채우며 활동한 저희에게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기로 했어요!! 양파와 당근, 계란을 한꺼번에 처리하기 위한 오므라이스와 은선쌤이 주신 냉면으로 배부르게 먹고 마무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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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조기퇴근으로 받지 못했던 도시락을 드디어 오늘!!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전자레인지에 데우느냐고 이쁜 도시락 통에 먹지는 못했지만 스에뇨의 정성만큼 따뜻한 한끼 식사였어요❤️
계란말이 진짜 역대급으로 촉촉하고 맛있었어요!👍
사연 신청해준 영현쌤, 정성으로 만들어준 스에뇨~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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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정성가득한 스에뇨 도시락 먹고 후기남겨줘서 고마워요~저도 스에뇨 도시락 받아보고싶네요ㅠㅜㅋㅋㅋ
재원
역시 수빈이의 계란말이....bb 안상했어서 다행이에요ㅠ

2017년 5월 20 일
스에뇨의 첫 배달입니다~
첫 배달인 만큼 조금 더 의미있는 곳으로 배달 갔는데요
바로 청문 3층 선생님들과 화랑대역에 배달갔습니다!!
재료비를 조금 더 아끼려고 12시부터 만나 코스트코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코스트코에서는 재료가 대량으로 팔아서 구매하는데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재료늘 다 사고 3시에 센터에 와서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며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속도도 느리고 모짜렐라 치즈 때문에 짰지만 나중에 속도도 빨라지고 샌드위치도 맛있어져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샌드위치를 만들다 중간에 빵이 부족해서 빵도 더 살 만큼 많은 샌드위치를 많이 만들었습니다.배달을 할 때 센터 쌤들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첫 배달을 했는데 스에뇨가 다 모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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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첫배달 멋져요. ㅎ
천은선
스에뇨표 샌드위치 완전 맛있었어요!!
librarian
참치샌드위치도 진짜 맛있었어요!!😍

*스에뇨 공지사항*
빠띠는 돌아가면서 한명씩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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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7일

오늘은 2분께 사연배달을 했는데요, 김영현님 의 사연으로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3층 우지희 선생님과 스에뇨의 구선경,조수빈의 사연으로 성다영님께 도시락배달을 갔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도시락으로 처음배달한것인데요..도시락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아서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봐 걱정했었는데 높이가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다행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불고기를 주 메뉴로 해서 잘 될지,안될지 걱정이였지만 조금 짰던거 말곤 잘 됬습니다. 계란말이는 항상 한거였지만 잘 되서 좋았고 저번에 한 참치가 남아서 참치마요를 메뉴로 했습니다. 이렇게 메뉴를 다 만들고 배달을 하려 보니 우지희 선새님이 안계셔서 전화를 해서 4층 냉장고에 두기로 했고 우지희 선생님과 통화를 하느라 성다영님께 배달이 늦게가서 죄송했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약속을 더 잘 지켜야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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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뇨 포스터와 사연용지 pdf,xlsx

2017_스에뇨_포스터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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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용지2.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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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용지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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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

와글와글 축제

저희가 올 해 처음으로 멤버가 다 모여 와글와글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저희는 무알콜 칵테일 음료와 커피방향을 직접 만들어 팔았습니다!오전타임을 정신없게 보냈지만 점심시간이 끝나고 오후타임을 시작할때 갑작스럽게 비가와서 우비를 쓰고 부스를 정리했던게 더 정신이 없었던것 같습니다..저희가 준비 할 시간이 많이 없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부스와서 음료수를 사주시고 커피방향제를 사가주셔서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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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와글와글 준비하느라 진짜 진짜 고생 많았어요!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준비도 잘 되고 잘 진행되어서 다행이에요! 칵테일 색깔도 진짜 진짜 이쁘다♥
jsb010825
@천은선 헤헿감사합니당♡쌤도 저희 때문에 고생 많으셨어요~

2017년 5월 13일, 우리 팀은 공릉동 근린공원에서 '스에뇨와 무알콜 칵테일&커피방향제 만들기' 라는 이름의 부스를 운영했다. 아침에 근린공원에 도착한 뒤 파란 파라솔 아래에서 영업준비(?)를 할 때, 우리가 준비한 게 잘 안 팔리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까 하는 기대감이 더 컸다
처음 부스를 연 11시부터 와글와글 축제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아이들이 그냥 기웃기웃거리기만 하고 아무것도 사가지 않아서 아무 소득 없이 끝나버릴까 봐 불안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고양이 손이라도 빌려야 할 만큼 우리의 파라솔 밑에서는 많은 손님들이 북적대고 있었다. (나중에는 시럽이 다 떨어졌다^^;)
그렇게 열심히 부스를 운영하다가 잠깐 쉬는 시간이 찾아오고, 짧았던 휴식이 지나가고 나고 약 10분~20분 정도 흘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시럽이 떨어져서 오렌지주스와 크렌베리 주스를 섞어서 팔기로 했던 우리의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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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b010825
관심♡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오늘은 첫배달로 청문에 계시는 선생님과 화랑대역에서 일하시는 역장님께 롤샌드위치를 만들어 드렸다. 우리는 12시에 롤샌드위치에 필요한 재료를 사기 위해 4명과 상봉 코스트코에 갔다.코스트코에서 대용량 식빵을 사고 참치와 마요네즈를 사려고 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많이 묶어서 팔았기때문에 가격도 생각보다 비쌋다. 그래서 우리는 마요네즈는 우리 동네에서 사기로하고 식빵과 참치를 삿다.원래 샌드위치에는 체다치즈가 들어가지만 모짜렐라가 더 좋아서 실수로 모짜렐라 치즈를 사버렸다. 처음에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어봤는데 치즈때문에 너무짯다. 그래서 어떡할까 생각하다가 모짜렐라를 전자렌지에 돌려봤다. 그랬더니 전보다 짜지않고 맛있어졌다. 그렇게 샌드위치를 다 만들고 청문 쌤들과 역장님께 갔다 드렸더니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또 오늘 우리가 우리 만에 특별한 샌드위치를 만든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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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0일 토요일 12시~6시 30분


오늘은 '스에뇨의 돌아온 도시락 배달'의 첫 배달 날이었다. 오늘 12시에 팀원 4명이 먼저 만나 코스트코를 가서 오늘 만들 메뉴인 '스에뇨표 롤 샌드위치' 의 재료들을 대용량으로 샀다. 그리고 나머지 간단한 재료들은 동네에 이마트로 가서 마저 샀다. 그리고 한명의 팀원이 3시에 합류해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나머지 두명은 오늘 개인사정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ㅜㅜ 스에뇨 표 샌드위치에는 참치 샐러드?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갔다. 샌드위치를 만들 때 샌드위치에 들어갈 치즈가 모짜렐라 치즈여서 많이 짰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녹여서 넣으니까 덜 짜고 더 맛있어졌다. 그래서 오늘 하나의 위기를 무사히 잘 넘겼다. 그리고 오늘 만든 샌드위치와 요구르트는 청소년 문화센터 선생님들과 화랑대역 역장님께 배달했다. 오늘 배달은 우리 스에뇨가 의견을 모아 결정한 배달 장소였다.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 지하철에 계신 역장님께 이렇게 조그맣게라도 힘을 드리기 위해 만든 '스에뇨표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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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5월13일토요일


저희 스에뇨는 5월13일 토요일에 와글와글에서 부스를 했습니다. 저희는 오렌지 블라썸 에이드와 커피 방향제를 만들어 쥬스는 1000원 방향제는 500원에 팔았습니다.
쥬스는 전날에 미리 만나 만들어봐서 당일에 만들기는 어렵지 않았지만 방향제는 만들어보지 않아서 당일날 생각했던 것처럼 만들어지지않아서 당황했지만 다행이 성공할수가 있었습니다.
오전을 끝내고 오후를 하려고했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오후에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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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 토요일


스에뇨 전체가 이번 와글와글에 참여했다.
근린공원 입구에서 '스에뇨와 무알콜 칵테일&커피 방향제 만들기'로 부스운영을 하였다. 아침에 스에뇨 팀원들과 센터에 모여 부스 운영에 필요한 준비물들을 챙기고 근린공원으로 옮겼다. 아직 완벽히 무알콜 칵테일과 커피 방향제 만드는 것을 완벽히
익히지 못해서 준비하기가 힘들었지만 스에뇨 팀윈들과 처음하는 와글와글 축제여서 준비하는 것도 너무 재밌고 흥미롭고 힘들었다.ㅎㅎㅎ 생각보다 무알콜 칵테일은 인기가 많았지만 커피 방향제가 인기가 별로 없어서 슬펐다. 그래서 오후타임에 커피 방향제를 많이 팔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오후타임을 하려고 할 때 쯤 하늘이 어두워지고 비가 많이 쏟아지는 바람에 마저 부스 운영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청문 선생님들께서 나눠주신 우비를 입고 그대로 모든 짐들을 챙겨 청문으로 비를 피해 왔는데 비 때문에 오후타임을 하지 못해 정말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이번에 스에뇨 전체가 와글와글 부스 운영을 준비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추억을 하나 더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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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토)


9시 반쯤에 만나 와글와글 축제에서 부스운영을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들을 챙겨 공릉동 근린공원으로 향했다. 아이스박스에 물건들을 담아갔는데 굉장히 무거웠다. 우리는 커피 방향제 만들기와 무알콜 칵테일을 팔기도 하고 아이들 대상으로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인원이 많다보니 이 두가지를 팀을 나누어 진행했다. 음료수는 전날 만나서 만들어봤지만 커피방향제는 아니었다. 그래서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되기 전에 커피콩을 로스팅 해봤는데 채망도 타고 콩도 타서 굉장히 당황했었다. 하지만 수빈이가 와서 커피콩을 제대로 로스팅 할 수 있게 되었다. 날이 선선했기 때문에 음료수가 잘 팔릴까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팔아서 중간에 떨어진 재료를 사러 마트를 갔다오기도 했었다. 커피 방향제도 음료수가 거의 마무리 되어갈 때쯤부터 한 두 명이 커피 방향제 팀으로 옮겨가 열심히 영업해서 팔 수 있었다. 그런데 2시 반(?)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결국 부스를 접었다. 불행 중 다행히도 음료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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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ㅋㅋㅋ부스가 끝났는데도 집에 안 가고 센터에서 끝까지 회의하다가 가는 스에뇨 진짜 짱!!! 이 날 비가 와서 고생스러웠던만큼 나중에 돌이켜 생각하면 가장 기억에 남지 않을까..? 고생 많았어요!
재원
@천은선 그 날 진짜 피곤해서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ㅠ

와글와글 어린이축제 때 스에뇨 사진입니다!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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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 공릉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와글와글 축제에 스에뇨라는 팀이름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저희팀은 무알콜 칵테일과 커피 방향제를 만들어 팔았습니다.지퍼백에 음료수 담는것도 처음이었고 커피콩을 로스팅하는 것도 처음이여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적게와서 걱정을 하였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와 중간중간 음료수를 사러 마트에 갔다 오기도 하였습니다.

비록 오후에 비가 많이 오게되어 급히 철수하게 되었지만 내년에도 또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하는 이번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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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내년에도 와글와글 때 또 해봐요~♥

2017년5월13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하는 와글와글 축제에 저희 스에뇨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에 처음 참여 하는 것이라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민도 많이 하였지만 무알콜 칵테일과 차량룡 커피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팔았습니다.비록 오후에 날씨의 악영향으로 인해서 활동을 접어야했지만 생각보다 정말 즐겁고 기억에 남을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러한 기회가 또 있다면 다시 한 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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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선
와글와글 때 부스 준비하고 운영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갑자기 비가 와서 장사를 급히 접어야했지만 그래도 재밌지 않았어요?ㅋㅋㅋ

스에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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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뇨 페이스북 메시지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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