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누리보듬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오늘은 냥냥파티를 하였는데 아침에 지난주에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둔 고양이 간식을 꺼내 구울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꽝꽝 얼어있어서 해동을 시킨 후에 전자레인지와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포장을 하였다 하다보니 많이 으깨지고 부숴지길래 아에 으깨서 포장을 하였더니 이유식이 되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조금 힘들기도 하고 잘 가져가시지않았다 그래도 벳지와 엽서는 많이 가져가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람을이 많이 와서 좋기도 하고 내가 준비했다는것에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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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냥냥파티를 했다. 아침부터 모여서 냉동한 간식을 해동시키고 열심히 구웠다. 냄새가 너무 역겨웠다. 사실 사람이 먹을 수 있지만 나는 절대 먹고 싶지 않다. 몇주전에 찍어 둔 뱃지와 와글와글 축제때 쓰고 남은 엽서를 무료 나눔했다. 비록 고양이 간식은 인기가 없어서 거의 모든 간식이 남았지만 뱃지와 엽서는 비교적 잘 팔려서 기분이 좋았다.. 제일 공 들이고 힘들게 만든 고양이 간식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안 팔려서 좀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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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토) 시작된변화 중간모임 누리보듬 활동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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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 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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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오늘은 냥냥파티 때 팔 것인 고양이간식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
이마트와 제로마트에서 닭가슴살,당근,양배추,두부를 사고 재료를 으깨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가 왜 이걸하고있나 자괴감이 들고 팔이 끊어질것같았지만, 4시간 동안 열심히 만들고 , 설기에게 실험 삼아 먹여줬더니 당근빼고 잘먹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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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를 하기 위해서 뱃지를 만들고 간식 닭가슴살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미리 뽑고 자른 사진을 뱃지 기계에 넣어 찍었다. 사진들만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뱃지로 만들고 나니까 더 귀엽고 나도 가지고 싶었다..ㅋㅋ 간식 만들기는 민주와 서연이 박민철이 담당이였지만 박민철도 안 오고 양도 엄청 불어난 바람에 나랑 권준서도 같이 하게 되었다....ㅜㅜ 열심히 뭉치는데 물이 너무 많아서 잘 뭉쳐지지도 않고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 냄새와 계속 서있어서 아픈 다리의 통증과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말 힘들고 짜증났다. 근데 또 이런 상황에 설기가 당근만 빼고 먹어서 또 너무 슬펐다...ㅠㅠ 이게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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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중간모임이고 다다음주가 냥냥파티라서 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를 모두 끝내야 했다. 배지조는 빨리 끝났지만 간식조가 할 일이 너무많아서 간식조를 도와야만 했다. 그래서 나는 당근을 다지고 재료를 섞고 재료들을 한데 뭉쳐서 구워보기도 했다. 당근을 다질때는 손가락이 너무 아팠고 뭉칠때에는 손목도 아팠다. 재료를 뭉치고 구워 보았을때는 잘 안돼서 다시 뭉쳐야 해서 답답하고 힘들었다.그리고 설거지를 하고 정리도 하니까 온 몸의 힘이 다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또 온 몸이 아프고 움직일 힘도 없는거 같다.오늘은 시작된 변화활동 중에서 제일 힘들고 진 빠지는 날이였다.냥냥파티가 힘든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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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로 고양이 간식을 만들었다. 쟤료인 양배추와 당근, 닭가슴살, 두부를 사러 마트에 가서 사왔다. 쟤료를 씻고 다진후에 함께 섞어 뭉쳐 만들었는데 양배추를 다지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힘들기도 했고 생각보다 섞여진 양이 많아서 언제 다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만들어 구운후에 설기에게 줘 봤는데 당근이 싫은건지 당근이 없는 부분만 골라 먹었다.나비에게도 줄려고 했는데 찾아보다가 안보이길래 설기에게만 주게되었다. 오늘은 좀 많이 힘들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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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관찰할때는 조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며 고양이 보다 아래쪽에서 관찰해야 한다.고양이끼리는 마주치지 않도록 서로 양보하고 서로 조심하는것이 예의이다.고양이끼리 경쟁 할때는 높은곳에 있는 것이 좋다.왜냐하면 높이있는 고양이가 힘이 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양이들끼리의 규칙이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들은 규칙없이 무분별하게 살아가는줄 알았는데 규칙들이 있다늠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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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주
고양이들에게도 규칙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이혜영
준서야 넘 꿀팁이다, 고양이 볼때 자세를 낮춰야하는구나 ㅇ_ㅇ

오늘은 7월 30일에 있을 냥냥파티 준비를 했다. 냥냥파티에서는 고양이 간식과 뱃지를 나눠쥬기로 하여 간식 재료 시장조사 및 뱃지 만들기 재료를 준비했다. 일단 간식은 고양이 동그랑땡으로 닭가슴살, 두부, 당근, 양배추가 들어간 동그란 모양의 수제간식인데 고양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뱃지 만드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뱃지에 쓸 사진을 선택했다. 사진전을 하기 위해 각각 찍어왔던 고양이 사진을 수합해서 총 30장을 먼저 고르고 그 중에서도 가장 잘 나온, 뱃지에 어울리는 사진 5장을 골랐다. 한 사진을 10장씩 해서 총 50개의 뱃지를 만들기로 했다. 냥냥파티 준비를 더 열심히 해서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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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냥냥파티 갈꺼에오

<민철>

냥냥파티에 쓰일 간식을 알아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보았다. 제로마트에 가서 아주아주 힘들게 당근, 닭가슴살, 두부를 찾았는데 닭가슴살이 없어서 너무너무 정말 슬펐다. 먹을 것도 샀는데 영수증을 받아오지 않아서 선생님이 영수증을 받아오라고 했다. 힘들게 영수증을 받아왔다. 헤헤헤 정말 바람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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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를 준비하는 첫번째 날이였다. 나는 냥냥파티에 쓰일 뱃지의 사진을 고르고 뱃지의 사진을 인쇄하고 잘랐다. 컴퓨터를 계속 쳐다보느라 눈이 아팠다. 그리고 내 마음대로 잘되지 않아서 짜증이나고 힘들었다.오랜만에 시작된 변화 활동을 해서 적응이 되지는 않았지만 보람찼다. 냥냥파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고 잘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잘 되지 않아도 아쉽지만 보람찰거 같다.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 냥냥파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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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에서 쓸 벳지와 고양이 간식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고양이 간식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하고 생각하고 정한후에 고양이 닭가슴살 동그랑땡에 쓰일 재료의 가격을 근처 슈퍼에 가서 알아보고 왔고 후에 벳지에 쓰일 사진을 고른후에 사진의 크기에 맞게 동그랗게 잘 잘랐습니다. 뭔가 생각하고 준비했다는것에 뿌듯했고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들어질 고양이 간식이 생각하는것과 같이 잘 만들어지고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니 벳지도 정말 이쁠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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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30일에 개최되는 냥냥파티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간식팀, 뱃지팀으로 나누어서 회의를 하는데, 뱃지팀은 뱃지 도안으로 넣을 사진을 고르고, 3층에서 뱃지도안을 만들어서 프린터했습니다. 간식팀은 고양이간식을 검색하고, 골라서 음식을 정하고 주변 마트에 조사를 나가서 가격을 조사하고, 답사했습니다
비오고 더워서 날씨가 습하고 꿉꿉해서 답사 디닐때 힘들었지만 고양이들이 간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생각하니 기운이 났습니다. 뱃지도안도 매우 예뻤습니다. 와글와글에 이어 두번째 활동인데, 이번 활동도 기대됩니다. '2017년 7월 30일 12~4시 청소년문화센터 꽃다방에서 열리는 냥냥파티'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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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 더 잘알게되었고, 책에서 배운 길고양이에 대한 지식으로 누리보듬 봉사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것같아요. 길고양이를 조금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시선이 조금 바뀌었어요. 길고양이에 대해 알고싶거나 조금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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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
최민주
내용이 궁금해 읽어보고싶다

박민철

큰 고양이랑 작은 고양이랑 만나서 작은 고양이가 큰 고양이를 무서워했는데 큰 고양이가 작은 고양이를 지켜줘서 작은 고양이가 큰 고양이를 엄마처럼 여겨 서로 친해지는 내용이다 정말 의미가 있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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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서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김아현
진짜 고양이들의 생활에서도 이런 다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느새 너는 골목을 닮아간다♡


글.사진| 김하연 손글씨| 김초은 출판사| 이상

이 책은 책을 쓰신 분께서 10년동안 찍은 고양이 사진
중 엄선한 것을 담고 손글씨, 캘리그라피를 1장씩 써서 만든 책인데 길고양이의 불쌍하고 고된 삶을 잘 표현한 글이 담겨있다. 외롭고 힘든 고양이들의 삶이 잘 나타나 있어서 고양이의 힘든 삶을 잘 느낄 수 있었고 고양이가 정말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넌 아직 모르겠지만 이 땅은 네게 관대하지 않아 미안해"
"울지도 마라/ 먹지도 마라/ 싸지도 마라/ 띄지도 마라 마라마라에 눈치만 본다"
등등 우리가 길고양이들에게 대하는 태도와 고양이의 삶을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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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연
오오 저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권준서
고양이들이 더 불쌍해 보이네요...

그림책이었는데 큰 고양이와 회사에 다니는 여자아이가 나왔습니다 고양이가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다가 자살을 하려던 사람을 구해 인기 있는 고양이가 되었다 하지만 동물을 연구하는곳에서 고양이를 잡을려했고 여자아이와 고양이는 도망을 치다 잡혔는데 이건 여자아이의 꿈이었고 그후 여자아이는 꿈에 나온고양이를 그리워하면 길고양이들을 챙기는 이야기이다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좋아하고 돕고 도움받는 사람도 많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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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뜰5기_김소연
박민철- 아주 재밌을거 같아요

처음 와글와글 부스를 해보고 쉬울것만 같던 운영이 어렵기도했지만 그만큼 즐겁고 보람있던 활동이었던것같습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더욱 길고양이에 대해서 알리고 도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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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부스운영이 비록 힘들었던 활동이지만 은근히 보람찼고 길고양이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할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뜻 깊었던 시간이였고 이 활동을 다 하고 나니까 나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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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부스 활동

와글와글 꿈마을 어린이 축제에서 뱃지 만들기 체험을 운영하고 직접 그린 엽서를 한장에 300원씩 팔아서 뜻깊은 시간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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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누리보듬 엽서 갖고싶습니다~^^ 제게도 팔아(?)주세요!!
청뜰5기_김소연
@이혜영 와~!곧 사무실로 엽서 가지고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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