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적 일상 커뮤니티 '빠띠'

누리보듬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합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세요?

우리가 냥냥파티 수익금을 지구별 고양이라는 길고양이 카페에 기부를 하기로 결정하여 기부금도 드리고 고양이를 놀아주려고 이대 지구별 고양이를 슈퍼파워
팀과 함께 다녀왔다. 가기 전에 사장님께 드릴 편지를 쓰고 가서 결제를 하면서 수익금과 편지를 전해드렸다. 2층과 3층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우리는 3층으로 올라갔다. 들어가 보니 나는 조그만 크기의 고양이 두마리가 맘에 들었는데 그중에서도 가람이라는 고양이가 정말 맘에 들어서 엄청 놀아주려고 노력했다. 근데 계속 자고 먹고 해서 실패한듯 싶었다. 그런데 나가기 20분 전, 노력끝에 가람이는 우리 테이블로 왔지만 권준서의 품에서 자고 있었다. 권준서가 일어나자 가람이는 나에게로 오려고 했다. 나는 갑자기 내쪽으로 오니까 기겁해서 피할뻔 했는데 소연쌤이 가만히 있어보라고 해서 떨면서 기다렸더니 가람이가 한발한발 내딛으며 내 다리 위로 올라오더니 누웠다. 정말 기쁘기도 했지만 놀라서 어안이 벙벙했다. 내가 고양이와 함께 붙어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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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내에 있는 고양이 카페 38.5에 가보았다. 거기에 있는 고양이들중엔 순한 고양이가 많았다. 사람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많이 놀아서 그런지 장난감을 흔들어도 별 반응이 없었던거 같다. 오늘을 계기로 고양이를 한번 키우고 싶게 되었다. 그리고 고양이 카페에서 놀다보니까 바지에 흰 고양이 털이 엄청 많이 묻어있었다. 다행히도 툭툭 터니까 금세 떨어졌다. 그곳에서 고양이와 굉장히 많은 교감을 하게 된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중이나 지금이나 고양이를 한번 키워보고 싶다.다음에 한번 또 가보고 싶다. 가격이 조금 비싼것 같지만 굉장히 시설도 잘되있고 고양이와 놀기 좋은 장소와 더불어 교감하고 사진찍기도 좋은 장소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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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보리보리♡
오늘은 더 많은 고양이들을 만나기 위해 고양이 카페를 갔다. 별내에 있는 38.5 라는 곳이었는데 우리가 길고양이라는 주제로 활동하기 때문에 길고양이 소굴은 못 가더라도 고양이들과 더 소통하고 교감하기 위해 갔다. 처음에는 고양이들이 너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해서 두려웠는데 자세히 보니까 고양이들이 다들 너무 귀엽고 예쁘게 생겼다. 처음에는 머뭇머뭇거렸지만 나는 이내 적응하여 조금씩 만져보기도 하고 장난감을 흔들어보기도 했다. 많은 고양이들 중에 보리보리 라는 스코티쉬 폴드로 보이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쳐버릴것 같았다.. (심쿵♡) 정말 매력적이었다. 만지면 싫어한다는 표시로 툭툭 치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면 정말 모델처럼 귀엽고 예쁘게 나왔다. 그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보고있자니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다. 내가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 했을때에는 무서워서 고양이 주변도 잘 못 갔는데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고양이를 조금이라도 쓰다듬을 수 있는걸 보면 내가 많이 발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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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버스를 타고 별내에 있는 고양이카페 38.5에 갔다왔다. 강아지카페같은 곳은 많이 가봤는데 고양이 카페는 처음 가보는거라 많이 설레고 기대되었다. 처음 들어가보니 다양한 고양이들이 있었고 신발을 갈아신은 후에 손을 닦고 고양이를 만졌다. 고양이들이 좀 까칠한 아이들도 있었지만 귀여웠고, 새끼고양이들도 있었는데 아직 많이 어려서 직접 만져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보기만 할수있었다. 새끼 고양이들이 다른 어른 고양이들보다 어려서 그런지 잘 뛰어다니고 서로 장난치는게 정말 귀여웠다. 정말 재밌었고 또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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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후 처음으로 만나는 날이였다. 다들 냥냥파티가 힘들고 지쳤다고 그랬다. 그리고 팜플렛을 만들기 위한 날이였다. 비록 2명은 안왔지만 온 사람들끼리만 열심히 했다. 나는 고양이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과 먹어도 되는 음식을 조사 했다. 그리고 사진도 찾았다. 비록 타이핑은 하지 못했지만 조사를 많이 해서 눈이 아프다. 그래도 완성된 팜플렛을 보게 된다면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팜플렛이 되게 고퀄로 나왔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만나서 굉장히 힘들 것 같다. 그래도 다음주엔 쉬어서 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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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길고양이 관련 팜플렛을 만들기 위해 내용을 찾아보고, 지난번에 했던 냥냥파티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앞으로 할 활동에 대해 얘기해보았다. 지난 냥냥파티는 힘들었지만 보람찬 활동이었고, 앞으로는 길고양이 팜플렛을 만들어 나눠주기로 했다. 팜플렛울 만들기 위해 누리보듬과 길고양이에 대한 설명과, 해선 안되는 행동, 주면 안되는 음식,길고양이와 공존하는 방법 등의 대해서 각자 부분을 나눠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길고양이에게 해선 안되는 행동의 내용이 별로 없어서 조금 찾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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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망의 냥냥파티를 하는 날이였다. 10시부터 나와서 준비를 했는데 힘들고 지쳤다. 냥냥파티가 재밌을줄 알았지만 그다지 재미도 없고 지루하고 힘들고 지치기만 했다ㅠㅠ 그리고 할일도 없어서 계속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앉아있는 것도 힘들었다. 만약 다음에 냥냥파티를 또 한다면(할 일은 없겠지만) 이것보단 재밌고 흥미롭고 분주 했으면 좋겠다.그리고 고양이를 위한 간식은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양이 간식이 없었으면 조금은 덜 힘들 수 도 있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나 제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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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은 시간동안 길고양이에 관한 팜플렛 만들기를 하자는 계획이 나왔다. 그래서 팜플렛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팜플렛 구상부터 시작했다. 총 6면으로 만들기로 하고 각 면에 어떤 내용을 쓸지 생각해보았다. 가장 첫 장에는 고양이 사진과 고양이 명언을 넣기로 하고 누리보듬 설명, 길고양이란, 길고양이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 길고양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행동, 길고양이와 함께 잘 공존하는 방법 등을 조사해서 쓰고 마지막 장은 냥냥파티에 대해서 쓰기로 했다. 그래서 각자 조사할 걸 정했는데 나는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사했다. 내가 조사한 것처럼 우리 동네 사람들이 모두 다함께 길고양이와 행복하게 공존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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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를 하였는데 아침에 지난주에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해둔 고양이 간식을 꺼내 구울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꽝꽝 얼어있어서 해동을 시킨 후에 전자레인지와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포장을 하였다 하다보니 많이 으깨지고 부숴지길래 아에 으깨서 포장을 하였더니 이유식이 되었다 냄새가 너무 심해서 조금 힘들기도 하고 잘 가져가시지않았다 그래도 벳지와 엽서는 많이 가져가기도 하고 생각보다 사람을이 많이 와서 좋기도 하고 내가 준비했다는것에 뿌듯함을 느끼기도 한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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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냥냥파티를 했다. 아침부터 모여서 냉동한 간식을 해동시키고 열심히 구웠다. 냄새가 너무 역겨웠다. 사실 사람이 먹을 수 있지만 나는 절대 먹고 싶지 않다. 몇주전에 찍어 둔 뱃지와 와글와글 축제때 쓰고 남은 엽서를 무료 나눔했다. 비록 고양이 간식은 인기가 없어서 거의 모든 간식이 남았지만 뱃지와 엽서는 비교적 잘 팔려서 기분이 좋았다.. 제일 공 들이고 힘들게 만든 고양이 간식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안 팔려서 좀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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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토) 시작된변화 중간모임 누리보듬 활동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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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 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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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오늘은 냥냥파티 때 팔 것인 고양이간식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
이마트와 제로마트에서 닭가슴살,당근,양배추,두부를 사고 재료를 으깨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내가 왜 이걸하고있나 자괴감이 들고 팔이 끊어질것같았지만, 4시간 동안 열심히 만들고 , 설기에게 실험 삼아 먹여줬더니 당근빼고 잘먹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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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를 하기 위해서 뱃지를 만들고 간식 닭가슴살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미리 뽑고 자른 사진을 뱃지 기계에 넣어 찍었다. 사진들만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뱃지로 만들고 나니까 더 귀엽고 나도 가지고 싶었다..ㅋㅋ 간식 만들기는 민주와 서연이 박민철이 담당이였지만 박민철도 안 오고 양도 엄청 불어난 바람에 나랑 권준서도 같이 하게 되었다....ㅜㅜ 열심히 뭉치는데 물이 너무 많아서 잘 뭉쳐지지도 않고 점점 갈수록 심해지는 냄새와 계속 서있어서 아픈 다리의 통증과 허리가 너무 아파서 정말 힘들고 짜증났다. 근데 또 이런 상황에 설기가 당근만 빼고 먹어서 또 너무 슬펐다...ㅠㅠ 이게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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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중간모임이고 다다음주가 냥냥파티라서 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를 모두 끝내야 했다. 배지조는 빨리 끝났지만 간식조가 할 일이 너무많아서 간식조를 도와야만 했다. 그래서 나는 당근을 다지고 재료를 섞고 재료들을 한데 뭉쳐서 구워보기도 했다. 당근을 다질때는 손가락이 너무 아팠고 뭉칠때에는 손목도 아팠다. 재료를 뭉치고 구워 보았을때는 잘 안돼서 다시 뭉쳐야 해서 답답하고 힘들었다.그리고 설거지를 하고 정리도 하니까 온 몸의 힘이 다 빠지는 기분이 들었다.또 온 몸이 아프고 움직일 힘도 없는거 같다.오늘은 시작된 변화활동 중에서 제일 힘들고 진 빠지는 날이였다.냥냥파티가 힘든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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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 준비로 고양이 간식을 만들었다. 쟤료인 양배추와 당근, 닭가슴살, 두부를 사러 마트에 가서 사왔다. 쟤료를 씻고 다진후에 함께 섞어 뭉쳐 만들었는데 양배추를 다지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힘들기도 했고 생각보다 섞여진 양이 많아서 언제 다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만들어 구운후에 설기에게 줘 봤는데 당근이 싫은건지 당근이 없는 부분만 골라 먹었다.나비에게도 줄려고 했는데 찾아보다가 안보이길래 설기에게만 주게되었다. 오늘은 좀 많이 힘들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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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관찰할때는 조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며 고양이 보다 아래쪽에서 관찰해야 한다.고양이끼리는 마주치지 않도록 서로 양보하고 서로 조심하는것이 예의이다.고양이끼리 경쟁 할때는 높은곳에 있는 것이 좋다.왜냐하면 높이있는 고양이가 힘이 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양이들끼리의 규칙이 신기하다고 생각한다. 고양이들은 규칙없이 무분별하게 살아가는줄 알았는데 규칙들이 있다늠게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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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주
고양이들에게도 규칙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이혜영
준서야 넘 꿀팁이다, 고양이 볼때 자세를 낮춰야하는구나 ㅇ_ㅇ

오늘은 7월 30일에 있을 냥냥파티 준비를 했다. 냥냥파티에서는 고양이 간식과 뱃지를 나눠쥬기로 하여 간식 재료 시장조사 및 뱃지 만들기 재료를 준비했다. 일단 간식은 고양이 동그랑땡으로 닭가슴살, 두부, 당근, 양배추가 들어간 동그란 모양의 수제간식인데 고양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뱃지 만드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뱃지에 쓸 사진을 선택했다. 사진전을 하기 위해 각각 찍어왔던 고양이 사진을 수합해서 총 30장을 먼저 고르고 그 중에서도 가장 잘 나온, 뱃지에 어울리는 사진 5장을 골랐다. 한 사진을 10장씩 해서 총 50개의 뱃지를 만들기로 했다. 냥냥파티 준비를 더 열심히 해서 좋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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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냥냥파티 갈꺼에오

<민철>

냥냥파티에 쓰일 간식을 알아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보았다. 제로마트에 가서 아주아주 힘들게 당근, 닭가슴살, 두부를 찾았는데 닭가슴살이 없어서 너무너무 정말 슬펐다. 먹을 것도 샀는데 영수증을 받아오지 않아서 선생님이 영수증을 받아오라고 했다. 힘들게 영수증을 받아왔다. 헤헤헤 정말 바람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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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를 준비하는 첫번째 날이였다. 나는 냥냥파티에 쓰일 뱃지의 사진을 고르고 뱃지의 사진을 인쇄하고 잘랐다. 컴퓨터를 계속 쳐다보느라 눈이 아팠다. 그리고 내 마음대로 잘되지 않아서 짜증이나고 힘들었다.오랜만에 시작된 변화 활동을 해서 적응이 되지는 않았지만 보람찼다. 냥냥파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되고 잘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잘 되지 않아도 아쉽지만 보람찰거 같다. 다음주에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 냥냥파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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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냥냥파티에서 쓸 벳지와 고양이 간식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고양이 간식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하고 생각하고 정한후에 고양이 닭가슴살 동그랑땡에 쓰일 재료의 가격을 근처 슈퍼에 가서 알아보고 왔고 후에 벳지에 쓰일 사진을 고른후에 사진의 크기에 맞게 동그랗게 잘 잘랐습니다. 뭔가 생각하고 준비했다는것에 뿌듯했고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들어질 고양이 간식이 생각하는것과 같이 잘 만들어지고 완성되었으면 합니다. 고양이 사진을 보니 벳지도 정말 이쁠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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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30일에 개최되는 냥냥파티에 대해 회의를 했습니다. 간식팀, 뱃지팀으로 나누어서 회의를 하는데, 뱃지팀은 뱃지 도안으로 넣을 사진을 고르고, 3층에서 뱃지도안을 만들어서 프린터했습니다. 간식팀은 고양이간식을 검색하고, 골라서 음식을 정하고 주변 마트에 조사를 나가서 가격을 조사하고, 답사했습니다
비오고 더워서 날씨가 습하고 꿉꿉해서 답사 디닐때 힘들었지만 고양이들이 간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생각하니 기운이 났습니다. 뱃지도안도 매우 예뻤습니다. 와글와글에 이어 두번째 활동인데, 이번 활동도 기대됩니다. '2017년 7월 30일 12~4시 청소년문화센터 꽃다방에서 열리는 냥냥파티'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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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 더 잘알게되었고, 책에서 배운 길고양이에 대한 지식으로 누리보듬 봉사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것같아요. 길고양이를 조금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시선이 조금 바뀌었어요. 길고양이에 대해 알고싶거나 조금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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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
최민주
내용이 궁금해 읽어보고싶다

박민철

큰 고양이랑 작은 고양이랑 만나서 작은 고양이가 큰 고양이를 무서워했는데 큰 고양이가 작은 고양이를 지켜줘서 작은 고양이가 큰 고양이를 엄마처럼 여겨 서로 친해지는 내용이다 정말 의미가 있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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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서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김아현
진짜 고양이들의 생활에서도 이런 다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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